휴일

휴일

비누방울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아도…..

그냥 웃고 재밌게 놀 수 있는…..

휴일이 다 갔다. ㅠ_ㅠ

 

bubble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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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해준 브런치를

함박 웃음과 함께

맛있게 먹어주는

휴일 아침이

너무 기다려진다.

 

아직 화요일이라니…. ㅠ_ㅠ

 

 

Happy weekend

절대로 오지 않을 줄 알았던 여유로운 주말.

미스터 피자가서 2PM 우영 피자도 먹고…. 공원 산책도 하고…..

애가 조금씩 커 갈수록 다닐 수 있는 반경이 넓어진다. ㅋ

 

진짜 미스터 피자의 2PM 우영 피자 너무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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