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

두 공주님

겨울 한파를 피해 칩거하던 두 공주님을 밖으로 데려 나왔다.

장갑을 끼지 않아도 될 만큼 따뜻한 날, 새로 산 카메라를 들고…..

 

버튼 조작도 셔터 소리도 화각도 노출도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앞으로 언제 어딜 가든 공주님들+채이와 내 사진 예쁘게 많이 담아주길 …. 😉

two princesses in HW_03

two princesses in HW_02 two princesses in HW_5 two princesses in HW_4 two princesses in HW_3 two princesses in HW_2 two princesses in HW_1 two princesses in HW_08

도원결의

8월25일 토요일 혜화동.
유비 관우 장비와 캐릭터는 좀 다르지만.
어쨌든 도원결의를 위해 나, 태훈이, 흥수 이렇게 3명이 모였다.
주변에 복숭아 밭이 없어서 칠레산 와인을 먹으면서 대신했다.
원샷 몇번 하더니 하나가 완전 뻗었다.ㅋ

우리가 꿈꿔오며 항상 이야기하던 그것.
반드시 이루어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