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The Second Honeymoon!

시집 온지 얼마안되서 아직은….
밥도 안하고 청소도 안하고 빨래도 안하지만…
매일 시어머니가 도시락도 싸주고 옷도 다려주지만…..
남편이 아닌 그 누군가와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까…..

어린 나이에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와이프에게.
뭐라도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제2의 신혼여행을 가려고 한다.
처음 신혼여행보다 더 멋진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