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일요일 나들이

토요일, 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했더니 몸이 찌뿌둥해서….

일요일 오전에 가족들 모두 나들이를 나갔다. ㅋ

원래 약간의 쇼핑을 위해서 코스트코를 갔었는데, 원하는 것이 없어서 테이블 피자만 먹고 왔다. =)

한조각만 먹어도 배부른 이 피자와 죽도록 욕심내서 퍼온 조각 양파~ 헤헤헤… ; )

양파는 결국 다 남겨서 모두 버렸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