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Canon 60D

만 7년동안 쓰던 Canon 350D.

늙어서 그런지 촛점도 왔다리 갔다리 해서 새로운 카메라 Canon 60D 를 하나 장만 했습니다. =)

일본 지진 여파로 국내에 수입되는 일본 카메라 물량이 없어서 5월은 되야 받을까 말까 라고 하더니.

결제한지 이틀만에 왔네요. -_-;

이게 참 무슨 일인지………;;;;;;

아무튼 일찍 도착해서 너무 좋네요. ㅋㅋ

 

손잡이 부분이 고무 재질로 되어 있어서, 350D 랑은 좀 다른 느낌이네요.

 

사진을 보여주는 LCD 크기도 무지 크고 F/mm 를 나타내는 LCD도 카메라 어깨에 있네요.

콘트롤 버튼도 조그셔틀 형식으로 되어 있네요.

 

60D와 350D 와 크기 비교를 해봤는데요. 조금 더 크네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핸드 그립 부분도 그렇고 묵직합니다.

 

요게 패키지 박스.

 

주말에 메뉴얼 공부를 좀 해야겠네요~ =)

이제 다시 사진찍은 재미를 좀 느껴봐야겠습니다.

 

 

 

 

7년만에 산 렌즈~

카메라 산지 7년만에 렌즈 하나 샀습니다~

아니, 와이프가 회사 복지포인트로 사줬죠;;;;;

Tamron SP AF 17-50mm F/2.8 XR Di II VC

손 떨림 방지 기능, 72mm 렌즈 지름 그리고 무엇보다 F2.8 이라는 조리개 고정.

렌즈 지름 67mm 에 손떨림 방지 기능이 없었으나,

작년 말 경에 72mm 에 손떨림 방지 기능을 추가하여 이 렌즈가 나왔네요~


렌즈 매니아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데요.

이유는 초음파 모터가 장착되지 않아 초점 맞출 때 찡~ 찡~ 소리가 좀 나는데….

그에 비해 또 선예도가 탁월한 편이라고 하더군요.

난 오늘 받아서 잘 모르지만. ㅋ




밝은 곳에서 한번 찍어보고 주말에 핀 맞추러  한번 가야겠네요~=)

서드파티 렌즈라 핀이 좀 안맞을 염려가 있음. ㅋ


암튼,

렌즈 사준 와이프에게 너무 감사~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