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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
특별한 음식
특별한 선물
특별한 공연

4~5년 전인가, 혜화동에 자주가던 술집의 사장님이 단원으로 있던 극단에 초대받아서 본 뮤지컬 이후 두번째이다.
특별한 날이어서 특별한 공연을 보려고 예매했는데, 결국 나에게만 특별한 공연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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