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샷

에버랜드 2007년 6월9일

토요일 오후.
엄마,나 그리고 사촌동생 커플.
에버랜드를 갔다.
우리는 정말 아무생각 없이 나들이 삼아 갔는데, 가서 보니 유아를 동반한 가족 또는 친구들끼리 온 여자들 또는 연인들이 대부분이었다.

우리처럼 엄마 아들, 그리고 사촌동생과 그 남자친구.
이런 조합은 없었다. – -a

에버랜드, 작년 봄에 가고 거의 1년만에 갔는데…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
역시….. 삶에 있어서 이런 환기는 꼭 필요한 것 같다.

<점프 샷 특집>

석모도 여행 이후, 점프샷에 완전 중독되었다.
싫다고 안한다는 나영이도 무조건 뛰에 만들었다.;;;;;
너무 재밌다. ㅋ
집에서 혼자 뛰면서 찍어볼까 생각 중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