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이경규의 꼬꼬면

오늘 회사 인터 코더에 점심으로 나온, 이 경규의 꼬꼬면.

닭 요리를 정말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수 있는 메뉴~

닭 요리를 정말 죽도록 안사랑하는 사람들에겐 그냥 닭 씻은 물에 면 풀어놓은 메뉴~

 

 

오늘 알았다.

‘내가 정말 닭은 죽도록 사랑하는구나~~~’

 

 

스시

8월 25일 토요일 점심.
목동 단스시.

참치 뱃살구이 초밥과 연어알 군함이 쵝오~

원 없이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