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sh! Be quiet!

나를 비롯한… 가족들의 조심스럽지 않은 생활 습관. ㅠ_ㅠ

딸래미의 숙면을 위하여 TV와 방문 마다 경고문 부착하였다. ㅋ

잘자라 우리 아가~ ㅋ

여행갔다가 월요일날 새벽에 도착해서 낮잠을 좀 잤어야 했는데….
자동차 정기검사하고 엔진오일 갈고 마트가고, 사진 정리하고….
이래저래 쉬지를 못했다.
어영부영 화요일을 맞아서 피곤한 채로 일주일을 보냈다.
그래서 오늘은 좀 늦게까지 잘려고 작정을 했는데.
6시30분에 눈 떠지더니 더 이상 잠이 안온다. – _-
보통 주말 아침도 좀 일찍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하루를 길게 써보려고.
항상 이 시간에 일어나긴 했는데…….
오늘은 좀 자려고 했더니. 그 패턴이 몸이 익은 건가?

암튼, 아침먹고 다시 잠을 청해봐야겠다.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