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다소 긴장 중 ㅋ

내일 아침에 생일상 차려 준다고…
집 근처 이마트까지 태워달라고 하더니,
따라 들어오지 말고 차에서 기다리라고 하는 와이프.

도대체 뭘 사시려고….. 🙂
사실 지금 좀 긴장 중 ㅋ

돼지고기 3.2 kg

이제는 살 수 없는 이마트 960원 돼지고기. ㅋ

목살 1.2 kg 과 삼겹살 2 kg 을 샀다.

사실… 단순히 장을 보러간 휴일 아침 이마트.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 있길래 봤더니, 그 유명한 900원 돼지고기였다.

와이프는 목살에 나는 삼겹살에 줄서서 3.2 kg 을 샀다.

지난 주 토요일날 산 돼지고기를 오늘까지 먹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