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The place beyond the 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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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내 아이를 위해서 내가 정말 잘 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짐하게 해주는 수 많은 영화 중에 하나지만….

영화를 본 후 이렇게 피니쉬가 길었던 영화가 있었던가….

The place beyond the pines.

 

 

영화 블라인드 초강추~!

한국 영화가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일주일 전에 예매할 때… 그 시간이 누가 오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새벽 1시에 갔는데도 매진이네요. -_-;;;;

주인공 다들 연기가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형사 빼고. ㅎ

 

너무 좋게 해석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종반부에 가면 통상 긴장감과 갈등 해소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 헐리우드 스타일로 숨 쉴 틈도 없이 막 밀어부치지기 마련인데….

그런것 보다는 캐릭터 이해와 스타일 유지를 위해서 참 섬세하게 편집한 것 같아요….ㅋ

 

극장 예매해놓고…

조조 예매해 놓고 늦게 일어나서 못갔다;;;;;

그리고 다시 예매했다.  한장에 9천원짜리를… 아우 비싸라.

이렇게까지 보는데 스카이라인 재미없으면 정말 스크린 뚫고 지나가 버릴꺼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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