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아주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야근이다.
2년 전인가? 처음 유럽에 출시될 명품 터치폰을 만들기 위해서 줄창 야근했었고…
가끔 해외 출장가면 그쪽 연구소 사람들과 자정 넘어서 까지 야근했었고…
‘-‘

언제나 어디서 야근을 하던, 항상 드는 생각은….
빨리 샤워하고 눕고 싶다 인 것 같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