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Sunday at Home

오랜 만에 바깥에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으려고 작정 했던 주말. ㅋ

스타 몇판 했더니 이런 편지가 테이블 위에 있었다. =) ㅋㅋ


그래서 설정사진 몇장 찍어주고~ (어제 올린-바로 아래 글)

집 앞 운동장 가서 “안마 해주기” 걸고 배드민턴도 치고….

물구나무 재주도 좀 넘어주고….


삐쳐있는 것 같아서 기분 좀 좋아지라고 오바하고 그랬더니 오히려 나보고….

힘들지 않냐고.. -_- 에너지가 남으면 배드민턴 장 몇바퀴 돌으라고;;;;;


오늘은 동생 꼬셔서 피자 얻어먹고….


선물을 받았거나 바다 건너에서 사왔던 특별한 와인들에 라벨 부치고…


그래도 스타도 하고 운동도 하고 사진도 찍고 와인 정리도 하고….

집에 있어도 쫌 보람찬 할거 무지 많았던 주말이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