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산책

새벽 산책

휴일 아침 기상 시간 6시30분.

안닮아도 되는 것을 닮아 아빠와 딸이 5분 차이로 아침에 눈을 뜬다.

새벽에 둘이 멀뚱하게 거실에 있는 것 보다 산책 나오는게 좋을 것 같아, 걷기 시작하고 부터 새벽에 동네 산책을 데려 나와 봤는데…

이렇게 나오는 날이면 종일 아빠와 유대감이 300% 다.

집이건 밖이건 종일 내 뒤를 졸졸 따라 다닌다.

 

주말 동안, 공주2호를 독차지할 수 있는 방법은 새벽 산책이었다. ㅋㅋ

 

s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