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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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해준 브런치를

함박 웃음과 함께

맛있게 먹어주는

휴일 아침이

너무 기다려진다.

 

아직 화요일이라니…. ㅠ_ㅠ

 

 

Brunch

 

공주2호와 단둘이 집에서 1km 이상 떨어진 곳을 가다니….

아빠 친구들. 일요일 브런치 모임. 세컨 키친.

 

kcy

 

 

 

 

+

I promised, I do

 

 

 

 

 

 

 

남다른 일요일 브런치.

일요일 브런치를 위한 데이트.

의정부 부대찌게 타운에 있는 오뎅식당.

이름이 오뎅이라 오뎅 요리 나오는 집이 아님. 그냥 부대찌게 집.

원래 근방에선 제일 유명한 부대찌게 집이었지만, 1박 2일에 나온 이후에 사람들이 상시 10명 이상 기다리는 곳.

줄서서 먹을 정도의 맛은 아니라고 판단 ㅋ

바로 옆집 형네식당에서 먹음;;;;;

그 집도 나름대로 맛남. ㅋ

근데 오뎅식당이나 여기나 전반적으로 좀 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