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가우디 철학의 정점, 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 Sagrada Familia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묵었던 호텔이 바로 이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옆 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많지 안을 때 아침 일~찍 관광할 수 있었어요. =)

아마 바르셀로나 가보셨던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르는 장소일 듯.

가우디 건물 철학의 백미, 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Sagrada Familia).

1882년도 부터 시작한 공사는 12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35년 완공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엄청난 건축물이라 가우디가 죽기 전에 완성한 것은 ‘그리스도의 탄생’ 장식과 지하 성당 뿐이라고 합니다.

첨탑들은 예수의 12 제자를 뜻한다고 합니다.

첨탑에 있는 작은 장식들과 지하 박물관까지 정말 하나하나 디테일하지 않는 부분이 없네요. =)

가우디가 바르셀로나 1/2 인구를 먹여살린다고 하는데….. 이런 건축물 한번 보면 믿을 수 밖에 없을 듯.


– 사그라다 파밀리아 입구


– 입장권


– 호텔에서 성당으로 가는 길


– 성당 뒷 문


– 지하 박물관 한켠에 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모형 작업실


– 첨탑 위에서 본 바르셀로나 시내








in Barcelona



암스테르감 스키폴 공항에서 2시간 비행기를 타고 바르셀로나에 도착했다.

30분 연착을 했고, 도착시간은 9시 10분.

공항에 우리 비행기에서 내리는 사람들뿐이다;;;;

기차를 타고 전철을 타고 물어물어 호텔까지 왔다.

휴~ 도착하기 11시가 훌쩍 넘었다~

호텔에 도착해서 와이프와 Skype 로 통화를 했다.

바로 이게, 집과 몇만 키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이렇게 힘내서 돌아다닐 수 있게 하는 힘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