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 도시

며칠간 내린 100년만의 폭설로……
이렇게 새로운 세상이 되어 버렸다.
어렸을 때 살던 시골에는 매년 이렇게 눈이 왔었는데 …. ㅋㅋㅋ 정말 그때 생각난다 😉

눈이 오면 교통체증이 심하고 노상에 파킹해둔 차가 더러워지고.
그런 생각들보단 좀 순수한 생각을 하고 싶다 😉

윤도현의 박하사탕 가사처럼….

설국

일요일, 늦잠자고 밥 먹고 낮잠자고….
무심코 거실 블라인드를 열었는데 밖이 완전 하얗게 되어 버렸다.
와이프와 눈 맞으러 나가서 신나게 걸었다.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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