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구글 아트 프로젝트

구글이….

전 세계에 있는 주요 미술관의 명화들을 자신의 컴터에서 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마치 미술관 안을 걸어다니면서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오네요.

우피치 미술관 가서 와이프랑 허리 끊어지게 걸어다니면서 그림을 봤었는데.. ㅠㅠ

모니터가 크고 해상도만 좋으면 이제 그런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될런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감흥은 좀 덜하겠지만. ㅋ


암튼 얼마나 자세한지.. 입이 떡! 벌어지네요~

후후후후~~~

구글이 조만간 세계를 지배할 것 입니다.


보티첼이의 “비너스의 탄생 링크” : http://www.googleartproject.com/museums/uffizi/the-birth-of-venus



구글 10년!…세계 인구 63%가 `클릭`

1998년 9월 두 청년은 캘리포니아 멜로파크 부근에 위치한 친구 차고를 빌려 작은 사무실을 차렸다. 차고에는 저렴하게 구한 1TB(테라바이트) 용량 서버와 PC들, 직원이라고는 두 청년을 제외하면 단 한 명에 불과했다. 두 청년이 바로 오늘날 전 세계 인구 중 63%가 이용하는 검색 왕국 구글을 창업한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다.
구글은 1뒤에 0이 100개나 달린 수학용어 구골(Googole)에서 따온 말이다. 그만큼 많은 정보를 찾고 보여주겠다는 구글 이념이 담긴 말이다.
래리와 세르게이는 대학 시절인 1996년 백러브(BackRub)라는 검색엔진을 공동으로 개발해 캠퍼스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구글 검색엔진은 이 둘이 1996년 개발한 백러브 연장선에서 발전을 거듭했다.
구글은 출발부터 순조로웠다. 회사를 등록하고 구글 검색엔진 테스트를 시작하자마자 USA투데이와 르몽드 등 세계 유수 언론이 구글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해 12월 권위 있는 PC전문지인 PC 매거진은 1998년 100대 웹사이트와 검색엔진에 구글이라는 이름을 올려놓았다.
구글이 본격적인 성장세를 맞은 것은 2000년 야후와 제휴하면서다. 매일 1800만건에 달하는 검색건수를 처리하는 탁월한 검색기능과 인터넷 경제 패러다임을 바꾼 것으로 평가 받는 키워드 광고 모델인 애드워즈를 선보인 것도 이 때다.
2001년부터 구글은 혁신적인 인터넷 벤처기업에서 벗어나는 시도를 하게 된다. 노벨과 선마이크로시스템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아온 IT스타 에릭 슈미츠가 전문경영인으로 합류한 이후 구글 경영을 책임지며 구글은 뛰어난 유망주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와 IBM을 능가하는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3년 구글은 파이라연구소를 인수해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고 중소 인터넷 사이트나 개인용 블로그 등에 적합한 온라인 광고모델인 애드센스를 내놓으며 롱테일 경제 가능성을 알렸다.
2004년 기업공개를 실시한 구글은 나스닥 시장에서 대장주로 군림하며 세계 검색시장을 주무르게 됐다. 많은 미국인은 ‘검색하다’를 표현할 때 ‘search’대신 ‘google’로 바꿔 사용하는 등 구글은 기술을 넘어 사회현상이 되었다.
이후 G메일, 피카사, 구글어스, 데스크톱 검색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잇따라 출시하며 검색 이외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일본 중국 한국 등에 잇따라 연구센터를 개설하면서 미국과 유럽에 이어 아시아권 진출에도 정성을 쏟고 있다.
지난해부터 구글은 모바일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개방형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개발해 휴대폰 제조사에 무료로 공급하는 방법으로 기존 휴대폰 제조사와 이통사 간 마찰을 최소화한 구글은 오는 11월 첫 안드로이드폰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에는 MS 아성인 웹브라우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구글 크롬을 선보였다. 이는 각종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웹브라우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웹 브라우저 운영체제화를 노골화한 대목이다.
10년간 급성장을 거듭한 구글도 올해 들어서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IT업계에서 악의 제국으로 불리던 MS를 공격하던 구글이 어느새 검색시장에서 구축한 독점적 지위를 남용하는 새로운 악당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검색 외에 상당수 서비스가 대부분 인수ㆍ합병(M&A)한 결과물이라는 점과 함께 구글이 사생활 보호에 소홀하다는 점도 그 원인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광고에만 의존하고 있는 매출 구조 역시 구글 약점이다. 세계적인 경기 불황 여파로 광고지출이 줄어들면 구글도 이를 피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직원 규모도 2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성장하면서 창의적인 의사소통 구조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오는 11월부터 소비자들을 찾아가는 안드로이드폰과 유튜브, 크롬 등 새로운 온라인 서비스들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지 못한다면 MS 등 기존 강자는 물론 페이스북과 같은 신예들에 협공을 당할 수 있는 처지다.

검색

Google 이나 naver 같은 검색엔진에서 나를 검색하면 검색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오늘 일찍 집에 와서 샤워하고 컴퓨터를 켰는데….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해봤다.

구글에서 “김기완”을 검색해보니 예~~~전 Flash 처음 시작할때 yawoong.com 이라는 플래시 카페에 내가 쓴 글들이 탑에 올라와 있었다.

다시 내 아이디인 rixk 를 쳐봤다.
그랬더니 내 블로그가 나왔다. 예전에 영현이 핸드폰에 있는 컬러링 음악의 뮤직비디오를 담아온 글이 링크되었다.ㅋㅋ

이번에는 네이버에서 내 아이디 rixk 를 검색해봤는데 생각지도 못한 결과가 나왔다.
내 블로그 링크가 탑으로 올라와 있었다.;;;;
나는 네이버에 링크요청을 한 적이 없는데 이렇게 링크가 탑에 걸릴 수도 있는건가?;;;;
흠… 암튼 신기했다 …. – _-

근데 이건 뭔가? ^^;;
혹시 찾고 싶은 것이 ‘갸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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