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골방에서….

골방에서….

엄마는 휴지 배고 누우셔서 3인치 짜리 피쳐폰으로 DMB 를 보고…..

그 옆에 나는 벽 보고 방 바닥에 앉아서 맥주와 안주삼아 프레즐을 먹고…..

5분 정도 지나….

“진짜 우리 처량하다.”  라고 웃으면서 히죽히죽….

그래도 우리는 즐겁고 햄뽂는다. ㅋ

거실에 나가서 생활하면 소음이 난다. ㅋㅋㅋ

 

 

두 공주님의 편안한 숙면을 위해서…. 골방에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