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만 되면, 꼬꼬면 이후 대박 예감

February 22nd, 2012 at 7:44 am

글라스락에 찐빵과 바나나를 싸왔다.

회사에 와서 열어보니…

찐빵에 바나나 향이 배고 찐빵 안은 부드럽고 단팥으로 가득찬 향긋한 바나나 찐빵이 되었다.

출시만 되면 꼬꼬면 이후 대박 예감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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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쇼핑

February 19th, 2012 at 6:57 pm

오랜만에 쇼핑.

애가 생기니까 이런거 사는 것도 왠지 찝찝하고 미안하다.

그래도 유일한 취미인데 … 당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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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 20th, 2012 at 10:14 pm

    정말…유일한 취미신가요?^^

    February 21st, 2012 at 6:36 am

    핫. 생각해보니 몇개 더 있네요 ㅎ
    내일 환불하고 와야할 듯;;;

연휴에 이 정도는 먹어줘야지…….

January 29th, 2012 at 8:07 pm

연휴니까 이 정도는 먹어줘야지……

하지만 평생 첨이자 마지막일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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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침대

January 25th, 2012 at 1:21 am

새벽에도 몇번씩 일어나 기저귀에, 배 고픔에 우는 채율이도 없고 그로 인해 녹초가 된 아내도 없는 고요한 방.
침대에서 쫓겨나 바닥에 이불깔고 잔지 한달이 넘어 침대에 누우면 넓고 편안하게 정말 잘 잘줄 알았는데…..
오히려 새벽에도 몇번씩 깨던 딱딱한 방 바닥 생활 보다 못하네. 이런. ㅠㅠ

처가집에 남겨두고 온 그 둘 때문에 잠이 잘 안온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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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uary 25th, 2012 at 6:28 am

    정말? 부러운맘이 드는건 왜일까? ㅋㅋ

    January 25th, 2012 at 6:50 am

    헉. 나 형수랑 페북 친구야;;;;;

    January 25th, 2012 at 8:06 am

    ㅋㅋ 농담이야 자기야

    January 25th, 2012 at 8:19 am

    ㅎㅎㅎ 형수. 농담인거 아시죠?? 후덜덜 ㅋ

    January 25th, 2012 at 10:46 am

    이제 아버지가 되어 가는 중 ㅋㅋㅋ 축하

    January 25th, 2012 at 4:46 pm

    Eunsik Shin 핫. 신 이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ㅋㅋ 아~ 진짜 요즘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