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에서 박완규 독설 내막

March 18th, 2011 at 3:55 pm

Category: info / Tags: , ,
    March 18th, 2011 at 7:11 am

    훈훈하구나 ㅋ

    March 18th, 2011 at 7:12 am

    이제 간주 점프할때 눈치 봐야겠다 ㅜ

    March 18th, 2011 at 7:45 am

    간주 점프가… 나는 이 음악 듣기 싫어가 아니잖아…. 근데 왜 혼내고 난리람.. ㅋㅋ

    March 18th, 2011 at 8:58 am

    마디점프 괜찮지 음악감상하러 노래방간건 아니니까

    March 19th, 2011 at 10:02 am

    포인트 못잡고 오바하는 애들이 꼭 있어요 ㅋ

결국 우리가 먹게 될…

March 15th, 2011 at 11:52 pm

몇억년 전 부터 지금까지 한반도에는 북서풍이 불어….
일본 원전 폭발로 인한 낙진이나 방사능에 한반도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하는데….

방사능이나 낙진이 완전히 노출되는 위치에 사는 어류, 조류 등등…
그리고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는 인간.

결국 우리의 밥상 위에 올라오게 될텐데….. ㅠㅠ
진짜 불안해서 몬살겠네;;;;

Category: info
    March 15th, 2011 at 3:27 pm

    방사능때문만이 아니라 농약, 방부제, 항생제때문이라도 사람은 곱게 죽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기 전에 코딩된 비타민 복용. 쿨럭;;;

    March 15th, 2011 at 4:11 pm

    지은/ 비타민도 어짜피 인공인데! 라며 일년이상 끊었더니 몸이 바보가 되더군. 어쩔수없이 인공물을 먹어야하는것 같아요. 정말 곱게 죽지 못할듯 ㅠㅠ

    March 15th, 2011 at 9:52 pm

    결국 이렇게 못먹을꺼 먹어서 가게 되는구나 ㅠㅠ
    죽기 전에 영흥반점 탕수육이나 죽도록 먹어야겠네 ㅠㅠ

    March 15th, 2011 at 10:19 pm

    쩝.. 저 낙진.. 결국 편서풍타고 미국 서부로 날아온다던데..;;; 편서풍 맞나? -_-?

    March 15th, 2011 at 10:46 pm

    그치… 바로 니가 있는 그 곳으로…..
    민, 아이패드2 들고 조기 귀국 바람.

    March 15th, 2011 at 11:36 pm

    흠…그렇군..결국 밥상이…ㅠㅠ

    March 15th, 2011 at 11:45 pm

    당분간 참치를 자제해야 할 듯……

    March 16th, 2011 at 12:35 am

    향후 20년간 고래 참치 고등어 오징어 새우 등등등등등등….. 모두 위험 ㅋ

    March 16th, 2011 at 9:52 am

    울 기완이 기저귀도 국산으로 바꿔야 되게따ㅜ

    March 16th, 2011 at 1:41 pm

    댓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혹시 제가 기저귀를 차는거 아니냐 오해하실 수 있는데요.
    제 친구놈 아들 이름이 저와 똑같으니 오해 마시길…… ㅠ

    March 16th, 2011 at 4:28 pm

    기완.. 솔직히 얘기하쟈. ㅋ

    March 16th, 2011 at 10:19 pm

    솔직히.
    내가 차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March 17th, 2011 at 3:15 am

    ㅋㅋ 울 기완이~

날이 밝아지니…

March 7th, 2011 at 7:19 am

내가 출근하는 시간은 항상 똑같은데…
날이 일찍 밝아질수록 전철에 사람이 와글와글.
1월에 텅텅비었던 전철이 이제는 거의 만원 전철 직전;;;

그럼 이들의 출근은 시간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날 밝으면 출근”인건가;;;;;

Category: info / Tags: ,
    March 6th, 2011 at 10:43 pm

    개학..

    March 6th, 2011 at 10:44 pm

    L사 하청업체 들인가…ㅋㅋ

    March 6th, 2011 at 10:53 pm

    대학생들 개강?!

    March 6th, 2011 at 11:44 pm

    그럼 그분들 룻앤필로 보면 노인대학이 분명하군…ㅋㅋ

괴짜가 만드는 “필수 불가결”한 와인

February 28th, 2011 at 11:17 am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소량 생산, 높은 가격으로 대변되는

소위 ‘컬트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 중에 시네콰논(Sine Qua Non)이란 와이너리가 있다.

(Sine Qua Non은 ‘필수불가결한’이란 뜻의 라틴어)

 

이 와이너리는 1994년부터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고,

Manfred Krankl이란 괴짜 양조가가 그의 아내 Elaine과 함께 와인을 만들고 있다.

 

주로 시라, 그르나슈, 무르베드르와 같은 프랑스 론 지방의 포도로 레드 와인을 만들고,

루산느, 비오니에, 샤도네이 등으로 화이트 와인도 만든다.

기분 내키면(?) 스위트 와인도 만들고, 1998년부터는 종종 피노 누아로도 와인을 만든다고 한다.

 

이 와이너리의 특징은 매해 병 모양과 라벨 디자인을 바꾼다는 것이다.

게다가 같은 빈티지에서도 품종과 블렌딩 등에 따라 라벨 모양을 바꾸니

같은 와인을 두번 다시 볼 수 없는 궁극의 혼돈이 펼쳐진다는… @.@

짧은 역사와 이런 기행에도 불구하고 와인에 대한 평가는 대단하여,

로버트 파커로부터 100점을 받은 와인이 수두룩하고,

매해 그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2003년 빈티지의 The Inaugural (RP 100)이란 와인은

신의 물방울에서 제7사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신의 물방울의 저자는 시네콰논의 와인을

안토니오 가우디의 영원한 미완성,

모든이의 꿈과 이상을 상징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에 비견하였었다.

2007년 빈티지는 그르나슈를 베이스로 한 Pictures 외에

시라를 베이스로 한 Labels란 와인이 함께 생산되었는데,

이 와인이 최근에 삼성 이건희 회장의 칠순잔치 선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탔다.

 

국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와인 매니아인 이건희 회장은

시네콰논의 도전정신을 높이 사서

이 와인을 본인 생일 선물 와인으로 선정하였다고 한다.

 

매해 평균 3,500 케이스 밖에 생산하지 않으며

생산하는 대로 와이너리의 고객 리스트에 등록되어 있는 VVIP에게

대부분 물량이 배송되고 일부가 레스토랑으로 나간다.

그 외에 구할 수 있는 방법은 경매를 통해서 뿐이다.

 

천재 양조가의 꿈과 크리에이티브로 매해 재창조되는 이 와인은

그 희귀성과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더욱 더 매력적인 와인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출저: http://blog.naver.com/dowoong2

 

Category: info / Tags: , , ,
    March 13th, 2011 at 8:07 am

    그래서,너거 샀다는건 아니지?

    March 13th, 2011 at 8:10 am

    메니아라면, 이 정도 와인은 하나쯤 보유하고 있어야…………………

    하지만, 나는 없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