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la-coleccionista de canciones
April 8th, 2012 at 2:41 am
<camila-coleccionista de canciones>
애들은 엄청 허접스러운데… 음악은 진짜 좋다.
2010년말 iTunes 3세계 음악 최다 다운로드였던가? 암튼 뭐 그런거 타이틀 붙어 있는 음악임.
멕시코 애들임.
얘네들 이거 말고 좋은거 많은데…. 그 중 몇개 소개하자면.
<Camila – Mientes>
<Camila – Todo Cambio>
이놈에 화장실…..
March 8th, 2012 at 7:50 am
아니, 지금 이 층에 사람이 몇명이고 남자 비율이 얼마인데…
화장실에 큰일 보는 사로가 3개 밖에 없다는게 말이 되냐??
큰 볼일 대기자가 6명이나 있고… 3번째 사람 부터는 얼굴이 누렇게 떠있고…
양치하는 사람에… 작은 볼일 보는 사람에…손 씻는 사람에….
아니 무슨 금요일 홍대 클럽도 아니고….
환장하겠네 진짜..
결국 이미지 보기 UI는 이렇게 통일되나보다
March 7th, 2012 at 1:46 pm
http://pinterest.com/
http://www.friendsheet.com/
아..갑자기 옛날에 같이 이미지 보기 UI고민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
그때 이런거 했었어야 했어.
그놈에 하드웨어 성능. 으그
폰과 패드 브라우저 모두를 지원할려면 저렇게 될 수 밖에…
우리 저거 저거 4~5년전에 폰에서 만들었었는데…. 저 위에 있는 신혜은 이랑 ㅋㅋ
갑자기 그때가 그립네요 허허..
신혜은 일루 다시 와. 그때 느낌으로 돌아갈 수 있어…. 막막한…ㅋㅋㅋ
이놈에 술 욕심
March 4th, 2012 at 2:59 am
둘마트에서 호프브로이 세일을….
정신 차려보니 집 거실에 호프브로이 40병이;;;;;;;;;;
그래도 뭔가 든든하다. 마치 채율이 기저귀 몇팩 사놓고 와이프가 든든해 하는 것 처럼. ㅋ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아. 이게그거?침을튀기며 설명했던 그맥주!!!
침 튀기게 설명한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ㅋㅋㅋ
아~ 든든해 ㅋ
나도 어제 정신을 차려보니 냉장고에 이녀석들 한박스 그득하더라고 ㅎ
한병만 남겨주세요~ 딱 한병만요… ㅋㅋㅋ
한동안 술 끊더니만 목적달성하고 다시 시작이구나 . 저 40병 금~새 없어진다~~ 아마 세박스 살껄이라고 생각할껄?
맛있더라고 ㅡㅎㅎ아제집 댕겨온 그 담날 하이트 먹었는데 맛이 영;;;;;;
Jina Chang 아무래도 오늘 퇴근길에 마트 들려야겠어. ㅋㅋㅋㅋ
Jimin Jeon 3월 7일까지 행사다. 이후에는 5천원으로 복귀된데.. 허리업 ㅋㅋㅋ







휴대용 화장실…
좋아요 ㅋ
ㅋㅋㅋㅋ
완전 웃겨서 사무실 자리서 혼자 웃었네요~~큰웃음 주셔서 감사^^ 어찌 해결은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여러분들.. 내가 큰 사로 필요했던건 아님 진짜 ㅋ
아래층으로 달리세요~
@박실장
아래층도 똑같다~
그래서 지하주차장으로 가야해.;;;;;;;
가다가 큰일 벌어질 수도 있고 엄청 리스트 많은 행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