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Kim Kiwan

억울

재택 근무의 장점은 아침 잠을 최대한 잘 수 있다는 것인데….

이사 때문에 신경쓰는게 많아서 오히려 출근할 때 보다 못자는게 너무 억울하다.

해바라기 샤워기

몇 백짜리 가전제품을 사도

몇 천짜리 차를 사도

몇 억짜리 집을 사도

뭐 가족들 위해서 당연히 사야하는거니 아무렇지 않았는데

30만원짜리 해바라기 샤워기 하나 사는데 왜 이렇게 손이 떨리고 죄책감이 드는지…

뭔가 명분이 없으면…큰 사고는 못칠 듯.

다행인지 불행인지.

명장면

미녀배달부부 키키. 오케스트라 연주를 보는데 마녀배달부 키키의 주옥같은 명장면들이 떠올라야 하는데 그걸 보고 있는 내새끼들이 누워 있는 명장면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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