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짜노

March 16th, 2009 at 1:11 pm

 

주말,
발바닥 수술을 하고
주말이면 특히 막히는 내부순환을 타고 양화대교 남단사거리까지 갔다.
그리고 절뚝거리면서 와인나라 아울렛을 돌아다녔다.
다음 주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는 피크닉에 가져갈 와인을 사고,
언젠가는 내가 마실 와인도 샀다.
품질좋은 와인을 마침 세일 하길래 이렇게 두개를 사서 셀러에 뉘여놨다.

아주 소중한 날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셔야 할… 와인.

Verrazzano Chianti Classico
Tintara Cabernet Sauvignon

Category: think / Tags:
    아제
    March 17th, 2009 at 5:06 am

    내가 투데이 올려줄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제 아레나폰(?)쓰고 있어????

    March 18th, 2009 at 1:51 pm

    쓰지는 않고 만들고 있었지~

    아제
    April 6th, 2009 at 12:40 am

    홈피 재미없다 ;;ㅋ

    April 6th, 2009 at 12:15 pm

    그치?
    진짜 문제야~~~~

    노승
    April 17th, 2009 at 7:13 am

    저희 만나실꺼에요? ㅎㅎ
    우린 사랑 안하나봐 -_-a

    April 17th, 2009 at 7:46 am

    이누마~ 니네 사랑하고 말고지~
    놀러와라~ 좋은거 딱 한병만 까자~ ㅋㅋ

    KEY
    April 24th, 2009 at 12:45 pm

    FWA에서 타고 들어와 오랫만에 둥근얼굴을 보고 한줄 남김.
    참, Arena phone에는 나도 무엇인가 일조했었던 듯.
    d’strict 민영기.

    April 29th, 2009 at 1:16 pm

    팀장님,
    잘지내시죠?
    너무 오랜만이예요~ ㅋㅋㅋㅋ

    뵈야되는데……..ㅋㅋ

세월

March 5th, 2009 at 2:27 pm

나이가 든다는 것은 참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인생의 희노애락과 수 많은 경험, 보다 적은 연륜을 가진 자들이 볼 수 없는 식견….
말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것들이 세월과 함께 나이에 묻어나기 마련인데….

문제는 모든 이들이 여기에 적용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짧디 짧은 식견에서 나오는 독선, 나이 어린 사람에 대한 무시.
비지니스 관계를 무시하는 저급한 말투. 깊이와 무게가 종이 한장도 되지 못하는 판단력.
소탐대실를 부르는 욕심.
오늘 나는 이런 노인을 만났다.

Category: think
    아제
    March 6th, 2009 at 12:43 pm

    살라카둘라 메치카불라 비비디바비디부~~~~~~~~~~~~~~~~~~~~~~~

    아제
    March 6th, 2009 at 12:43 pm

    살라카둘라 메치카불라 비비디바비디부~~~~~~~~~~~~~~~~~~~~~~~

    March 9th, 2009 at 12:51 pm

    정신 차렷!

    아제
    March 13th, 2009 at 5:04 am

    아제 홈페이지 관리 부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ch 16th, 2009 at 12:39 pm

    그르게 말이다. 요즘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네 이거.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