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다운' 사용자 경험을 창조하기 위한 디자인 10계명.

June 26th, 2008 at 1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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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y 2nd, 2008 at 12:09 pm

    아제야……..댓글 달아도 ;;

    July 2nd, 2008 at 1:41 pm

    그랴. 요즘 좀 바빴다~ ㅋㅋ

Sky & Shadow

June 22nd, 2008 at 1:42 pm

Monday June 16, 2008

Sunday June 22, 2008

이제 이사가게 되면
퇴근무렵, 북한산 자락에 걸친 유화를 두껍게 칠한 서양화 같은 하늘과
일요일 오후, 부서지는 빛 사이로 모여드는 진한 그림자를
못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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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e 26th, 2008 at 9:21 am

    아제… 이제 저풍경도 못보는거야? ㅜ
    언제 이사가는데?

    July 2nd, 2008 at 1:42 pm

    아마~ 9월 쯤….

    리키슝
    August 18th, 2008 at 11:43 am

    아 머싯따

    August 20th, 2008 at 11:39 pm

    ㅋㅋ
    -_-v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인테리어 25가지

June 21st, 2008 at 10:57 pm


1. 현관과 정면으로 마주 보는 거울은 들어오는 행운을 돌려보낸다.
이것은 이삿짐 센터에서도 다 아는 풍수의 기본 상식. 마찬가지로 현관문과 마주하는 벽이나 칸막이가 바로 앞에 있는 것도 좋지 않다.

2.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를 가까이 두면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의 화기와 냉장고의 냉기가 충돌해서 흉한 작용을 일으켜 결국 주부가 불필요한 지출을 많이 하게 된다. 냉장고는 동쪽에, 전자레인지는 북쪽에 설치하는 것이 좋은데 만약 두 제품을 같은 방향에 설치한다면 근처에 반드시 관엽식물을 놓아 흉한 작용을 막도록 하자.

3. 식칼을 아무렇게나 놓으면 돈이 모이지 않는다.
부엌에서 식칼을 아무렇게나 놓으면 가족들이 자주 다쳐 마음고생이 심하거나 돈이 모이지 않아 고민하게 된다. 칼을 수납할 수 있는 칼꽂이를 마련하는 것이 흉한 기운을 길하게 한다.

4. 두꺼운 소재의 커튼을 사용하면 재물이 늘어나지 않는다.
두꺼운데다 지나치게 화려한 무늬의 커튼은 소비가 강해지고 재물이 줄어들게 된다. 차분한 색상의 꽃무늬가 가장 무난하다. 아이보리, 베이지, 옅은 무늬가 있는 흰색 등 밝고 깨끗한 색상의 커튼을 단다.

5. 소파가 지나치게 크면 하는 일이 꼬이게 된다.
소파가 거실에 비해 지나치게 크거나 고급품이면 소파가 주인공이 되고 사람은 들러리가 되어 주객이 전도되므로 자신의 능력을 마음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결국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6. 인물화나 추상화는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없으므로 피한다.
반대로 어느 방향에 걸어도 행운의 힘을 부르는 것은 꽃 그림이다. 또 가족사진 역시 풍수로 볼 때 가장 좋은 아이템으로 현관에서 바라보이는 곳에 걸어두는 것이 좋다.

7. 식탁 위의 조명 기구가 단조롭고 심플한 것은 좋지 않다.
식탁 위를 밝힐 때는 은은하게 분위기를 돋울 수 있는 고급스러운 조명 기구를 고르는 것이 좋다. 절전 등의 이유로 부엌을 침침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8. 스탠드의 기둥이 여러 개인 것은 삶에 변화가 크기 때문에 좋지 않다.
스탠드의 기둥은 되도록 길고 하나로 된 것이 좋다. 소파 옆에 키가 큰 스탠드를 놓아두면 주변과의 마찰이나 다툼을 예방해 사회 활동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9. 시든 꽃이나 관엽식물을 그대로 방치하면 운이 나빠진다.
관엽식물은 풍수 인테리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시든 것을 방치하면 좋은 운이 달아나버린다. 또 높이가 1.8m 이상 되는 관엽식물은 식물이 주인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좋지 않다.

10. 너무 커다란 거울은 사람의 기운을 빼앗는다.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는 붙박이로 거울이 설치되어 있는데, 너무 큰 거울은 오히려 사람의 기운을 빼앗을 수 있으므로 화분이나 그림을 이용해 절반 정도는 가려주어야 한다. 간혹 현관 왼쪽이나 오른쪽 전면을 거울로 마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풍수로 볼 때 그리 좋지 않다.

11. 노란색은 금전운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방위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거실의 북동향을 흰색으로 장식하고 부동산에 관계된 기운을 상승시키기 위해 노란색을 함께 사용한다. 예를 들어 테이블에 흰색 천을 씌우고 노란 매트를 깔면 사두었던 땅의 가격이 오르는 등 부동산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12. 침실이 너무 밝은 것은 좋지 않다.
풍수에 따르면 침실은 어두워야 운이 좋고 재물이 쌓인다. 때문에 너무 큰 창문이 있다면 커튼으로 조절해야 한다.

13. 드라이플라워는 죽은 기운을 내뿜기 때문에 좋지 않다.
거실에 향기가 좋은 꽃을 놓거나 꽃그림을 걸어두면 애정운이 상승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드라이플라워는 풍수로 볼 때 죽은 기운을 내뿜기 때문에 매우 흉하다.

14. 기하학적 무늬나 사선 무늬 커튼은 공부에 좋지 않다.
자녀가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세로 스트라이프 무늬의 커튼을 단다. 단 기하학적 무늬나 사선 무늬로 된 커튼은 피하는 것이 좋다.

15. 무늬가 있는 책상은 아이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한다.
책상은 북쪽을 향하도록 놓아 차분한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화려한 색상이나 무늬가 프린트되어 있는 책상을 사용하면 마음이 혼란스러워지므로 나뭇결이 살아 있는 차분한 것을 고른다. 철제 책상이나 책장이 붙어 있는 책상도 좋지 않다.

16. 천장에 조명 기구 하나만 달아놓은 집은 가족운이 좋지 않다.
가족간에 화합을 원한다면 조명을 여러 군데 분산시켜서 달도록 한다. 너무 많으면 가족들이 집보다는 밖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하게 되므로 중심이 되는 커다란 등과 함께 간접 조명이나 벽등으로 보충해주면 된다.

17. 침대 커버와 커튼이 다 같이 화려하면 좋지 않다.
침대 커버와 커튼은 한쪽이 무늬가 있으면 다른 하나는 무늬가 없는 단순한 것으로 만들어 음양의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18. 침실에 전자 제품을 두면 기의 흐름을 방해한다.
침실에 전자 제품이 있다면 기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 잘 자고 싶다면 청색 계열의 도자기나 머그컵을 머리맡에 둔다. 이때 베개 커버도 청색으로 바꾸면 더 좋다.

19. 단색 무늬의 소파는 가정운을 무미건조하게 만든다.
커버가 단색으로 된 소파를 쓴다면 쿠션이나 부분 포인트를 화려한 무늬로 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0. 원형 테이블은 진취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한 젊은 부부에게는 좋지 않다.
풍수에서 원형은 현재 상태에 만족하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다. 테이블은 사각형이 좋으며, 소재는 나무로 된 것으로 한다. 천을 씌우거나 유리를 얹는 것보다는 나무판이 그대로 보이도록 사용한다.

21. TV나 오디오를 서쪽에 두면 좋지 않다.
텔레비전이나 오디오를 거실 서쪽에 놓아두면 아이들이 텔레비전에 빠져들어 공부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 서쪽 자체가 좋은 방향이기 때문에 집의 기운이 텔레비전에 쏠려 텔레비전이 집주인 행세를 하기 때문.

22. 아이들 방의 책상 위치는 방문을 등지지 않도록 한다.
집중력의 증가로 얻는 이익보다 편협한 인격 형성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

23. 청소도구를 화장실 구석에 방치하는 것은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력을 잃게 할 수 있다. />청소 도구를 보이는 곳에 내놓은 채로 두지 말되 적절한 장소가 없을 때는 관엽식물을 놓아 직접 보이지 않도록 가린다.

24. 거실에는 방위와 관계 없이 거울을 설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거실의 모습을 모두 비추는 것은 가족간의 화합을 방해하므로 무조건 떼어내야 한다.

25. 침대 머리는 삶을 굴곡지게 하기 때문에 좋지 않다.
침대 머리가 복잡하게 꺾이고 구불거리는 것은 삶을 격렬하고 굴곡지게 만들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피하자. 젊은이들에게는 둥근 산 모양의 완만한 곡선이 좋다.

출처 : Tong – .귀비님의 아하!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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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
    December 11th, 2008 at 5:51 am

    즉… 인테리어를 하지 말란 소리네요;;;

당첨~

June 8th, 2008 at 12:25 pm

프랑스 왕복 항공권 당첨 이후에 생기는 경품에 대한 자신감~!
왠만한 응모에는 무조건 당첨 될 것 같은 기대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 달에 한 춘계 9실 아유회.
경품이 2개나 당첨되었다. ㅋㅋㅋㅋ
Umbro beach towel 그리고 Starbuck tumb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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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e 14th, 2008 at 11:27 pm

    아제 나 갔다왔어 ^^ 6월 13일 수료하고 ㅋㅋ
    4중대라서 현역하고 같이 훈련 ㅜ ㅜ 훈련 강도가 빡세도 다 받고 나왔어 ㅋㅋㅋ
    놀러가면 술 한잔 사죠 ㅋㅋ^^ 그럼………

    June 16th, 2008 at 12:34 am

    조카 왔구나. 허접한 훈련을 마친 조카가 왔구나~ ㅋㅋㅋ

    그럼 이제 어디서 근무하지?

    ㅡㅡ
    June 16th, 2008 at 9:36 am

    허접한 훈련이라니 …. 현역이랑 같이 받았다니까 ㅡㅡ+
    교육청인데 다음주부터 학습지원나가 ㅋㅋ 애들 가르치는거 ㅋ

    June 17th, 2008 at 4:21 am

    머 가르치는데?

    ㅡㅡ
    June 17th, 2008 at 11:12 am

    컴퓨터 가르칩니다….ㅋㅋㅋㅋㅋㅋㅋ

    June 17th, 2008 at 12:07 pm

    너도 잘 못하는걸 누굴 가르친다고….ㅋㅋㅋ

    ㅡㅡ
    June 17th, 2008 at 10:44 pm

    조카를 이렇게 무시해도 돼나요? ㅡㅡ;; 잘 못하는데 하라는데 ;;

    June 18th, 2008 at 2:09 pm

    바보!
    농담이다. 진지하게 받아들이긴…

    투데이
    June 20th, 2008 at 11:39 am

    아제 투데이 조작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une 20th, 2008 at 4:10 pm

    니가 조작 좀 해주라..
    요즘 방문객이 줄어만간다.ㅋㅋㅋ

    ;;
    June 21st, 2008 at 1:16 am

    투데이는 쩌는데 ,,,,,,,,,,,,,,,,,,,,,,,,,, 글쓰시는 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밖에 없는거 같에 ㅎㅎㅎ 7월달에 함 올라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사줄꺼?ㅋㅋ

    June 21st, 2008 at 3:37 am

    그치?
    나도 그게 좀.. -_-a

    아제가 갈께 니가 맛난 것 좀 사주라…ㅋㅋ

    ;;
    June 21st, 2008 at 8:17 am

    내가 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올라갈께 아제가 쏘 ㅏ ㅏ ㅏ ㅏ ㅏ ㅏ ㅏ ㅏ ㅏ ㅏ 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June 22nd, 2008 at 1:43 pm

    그래.
    놀러와라. 맛난거 사주께….
    ^-^

오사카의 맛~

June 8th, 2008 at 12:16 pm

작년 9월.
태훈이랑 흥수랑 간 일본 여행 마지막 날.
3명이서 한시간 가량을 아사히 맥주를 찾아 오사카 도톤보리 뒷골목을 이래저래 헤매로 다니다가.
희미하게 서있는 입 간판 한켠에 “Asahi 生ビール” 라는 글씨만 보고 찾아들어간 오꼬노미 야끼집~
아사히 생맥주 3개와 안주를 시키는데…..일본 글씨도 잘 모르겠고 뭐가 맛있는지 잘 몰라, 안주 사진만 보고 찝었다.
우리에게는 아사히 맥주가 더 중요했으므로~;;;;
먼저나온 아사히 맥주를 신나게 원샷 하고 있는데 요리사 같은 사람이 오더니 우리가 앉아 있는 테이블 중앙에 있는 철판 위로 뭔가를 막 쏟아 부었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요리사 같은 사람이 오더니 먹어도 된다는 몸짓을 하길래…. 별 기대 없이 먹었다. 우리에겐 아사히 맥주가 더 중요했으므로~ㅋㅋㅋㅋ
근데 정말 너무 맛있었다.
그 유명한 오사카 오꼬노미 야끼였다~!

얼마전 파트 회식 때 홍대에 오사카의 오꼬노미 야끼와 아주 비슷한 맛을 내는 집을 간 적이 있다. 안가보신 분들은 꼭 한번 가보도록~~~
정말 오사카 오리지날 그 맛과 너무 비슷하다~

주차장 끝~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건너 건물 2층 풍월~

    박실장
    July 2nd, 2008 at 4:15 am

    찾아 헤맨것이 엊그제 같은데…

    아~~~~~

    가고싶다…

    아~~~~~

    먹고 싶다.

    아~~~~~~

    느끼고 싶다.

    July 2nd, 2008 at 1:41 pm

    7월 중순에 함 뭉치자~ ㅋㅋㅋ

채브라 결혼축가

June 6th, 2008 at 4:24 pm

이제는 우리 파트만의 자랑거리가 된.
어설픈 결혼축가~
우리의 축가로 두사람 행복했으면 좋겠다… ;-)

이번에 내가 정말 몸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춤을 너무 못춘다고 뒷자리로 짱박혔다.. – _-
동영상 보면 알겠지만, 설렁설렁 춘게 아니라… 정말 난 잘추고 싶었는데 저렇게 된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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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쥬님 ♡
    June 7th, 2008 at 3:33 pm

    아하하하~ 완전 재밌다~
    오빠가 말한 엇박자가 저거였구나^^*
    컨셉이 아니였네 퇴근후 피곤한 게 이거보고 나 지금 완전 풀렸어~ ㅎㅎ
    그래도 조금 귀엽다 ^___^ 짝꿍은 그 사람이랑 했네~ㅎ

    June 8th, 2008 at 11:25 am

    축가 춤 전문 학원을 좀 다니던가 해야겠어.
    이대로 가다간 위기 온다.ㅋㅋㅋ

    고냥
    June 10th, 2008 at 11:49 am

    이거보면 나도 다시 파트로 돌아가고 싶다니깐~

    June 11th, 2008 at 1:06 pm

    우리멤버끼리라도 해줄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