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창의 법칙

April 29th, 2008 at 12:59 am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라는 것을 아는가? 여기 이 법칙을 증명하는 재미있는 실험이 있다.

1969년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자 필립 짐바르도 교수에 의해 실행된 매우 흥미 있는 실험이 그것이다.

우선 치안이 비교적 허술한 골목을 고르고, 거기에 보존 상태가 동일한 두 대의 자동차를 보닛을 열어놓은 채로 1주일간 방치해 두었다. 다만 그 중 한대는 보닛만 열어놓고, 다른 한 대는 고의적으로 창문을 조금 깬 상태로 놓았다.

약간의 차이만이 있었을 뿐인데, 1주일 후, 두 자동차에는 확연한 차이가 나타났다. 보닛만 열어둔 자동차는 1주일간 특별히 그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보닛을 열어 놓고 차의 유리창을 깬 상태로 놓아둔 자동차는 그 상태로 방치된 지 겨우 10분만에 배터리가 없어지고 연이어 타이어도 전부 없어졌다. 그리고 계속해서 낙서나 투기, 파괴가 일어났고 1주일 후에는 완전히 고철 상태가 될 정도로 파손되고 말았던 것이다.

단지 유리창을 조금 파손시켜 놓은 것뿐인데도, 그것이 없던 상태와 비교해서 약탈이 생기거나, 파괴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것이다. 게다가 투기나 약탈, 파괴 활동은 단기간에 급격히 상승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실험에서 사용된 ‘깨진 유리창’이라는 단어로 인해 ‘Broken Window’라는 새로운 법칙이 만들어 졌다. 이러한 ‘깨진 유리창의 법칙’은 나중에 세계 유수의 범죄 도시 뉴욕 시의 치안 대책에도 사용되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인 1980년대, 뉴욕 시에서는 연간 60만 건 이상의 중범죄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여행객들 사이에서 ‘뉴욕의 지하철은 절대 타지 마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돌 정도로 뉴욕 시의 치안은 형편 없었다.

미국의 라토가스 대학의 겔링 교수는 이 ‘브로큰 윈도우’ 법칙에 근거해서 뉴욕 시의 지하철 흉악 범죄를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 낙서를 철저하게 지우는 것을 제안했다. 낙서가 방치되어 있는 상태는 창문이 깨져있는 자동차와 같은 상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시 교통국의 데빗 간 국장은 겔링 교수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치안 회복을 목표로 지하철 치안 붕괴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낙서를 철저하게 청소하는 방침을 내세웠다. 범죄를 줄이기 위해 낙서를 지운다는 놀랄만한 제안에 대해서 교통국의 직원들은 우선 범죄 단속부터 해야 한다고 반발했다. 물론 당연한 반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낙서도 문제지만, 우선은 그런 작은 문제보다는 큰 문제인 흉악한 중 범죄 사건을 어떻게든 빨리 단속해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간 국장은 낙서를 지우는 것을 철저하게 행하는 방침을 단행했다. 지하철의 차량 기지에 교통국의 직원이 투입되어 무려 6000대에 달하는 차량의 낙서를 지우는, 그야말로 터무니 없는 작업이 수행되었던 것이다.

낙서가 얼마나 많았던 지, 지하철 낙서 지우기 프로젝트를 개시한 지 5년이나 지난, 1998년, 드디어 모든 낙서 지우기가 완료되었다.

낙서 지우기를 하고 나서 뉴욕시의 지하철 치안은 어떻게 되었을까? 믿기 어렵겠지만, 그때까지 계속해서 증가하던 지하철에서의 흉악 범죄 발생률이 낙서 지우기를 시행하고 나서부터 완만하게 되었고, 2년 후부터는 중 범죄 건수가 감소하기 시작하였으며, 94년에는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뉴욕의 지하철 중 범죄 사건은 놀랍게도75%나 급감했던 것이다.

그 후, 1994년 뉴욕 시장에 취임한 루돌프 줄리아니 시장은 지하철에서 성과를 올린 범죄 억제 대책을 뉴욕시 경찰에 도입했다. 낙서를 지우고, 보행자의 신호 무시나 빈 캔을 아무데나 버리기 등 경범죄의 단속을 철저하게 계속한 것이다. 그 결과, 범죄 발생 건수가 급격히 감소했고, 마침내 범죄 도시의 오명을 불식시키는데 성공했다.

지하철의 낙서를 지우는 것이 그 주변 범죄율을 감소시킨 것처럼 우리는 보이지 않는 어떤 파장에 의해 모두 연결되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한가지가 변화하게 되면 그 주변까지 변화하게 되는 것이지요. 당신의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해 보세요. 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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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April 24th, 2008 at 1:20 pm

4월20일 일요일 오후9시.
인천공항 출발해서 토론토까지 13시간, 토론토에서 몬트리올까지 1시간.
중간에 출입국 수속과 환승시간, 대기시간 합치면 거의 20시간을 이동해야 했다.
비행기 타자마자 같이 간 문주임님하고 신나게 수다떨다 지쳐서 잠들고, 식사 시간되면 일어나서 밥 먹고, 또 자고, 간식 시간되면 일어나서 먹고, 또 자고, 영화 틀어주면 그거 보다가 또 자고……신나게 자다가 일어나도 아직 알레스카 근방이다. -_ㅠ
토론토 몬트리올 행 에어캐나다를 환승해서 또 자고, 간식 시간되서 그거 먹고 또 자고…..
몬트리올 공항에 내리니 현지 파트너사 책임자인 Dov 씨가 마중나왔다. 진짜 멀다…….
시내에 있는 Fairmont Le Reine Elizabeth 로 이동하여 체크인 하고 방으로 들어왔다.
5성급 호텔인데 생각보다 별로다;;;;;

샤워하고 나왔더니 현지 시간으로 새벽 3시쯤 됐다.
비행기에서 너무 잤더니 잠도 안온다. 진짜 정상적인 인간이면 더 이상 잘 수가 없다;;;;
동틀 무렵 쯤 되서 산책하러 호텔 주변에 나왔다.
호텔 바로 옆에 그 유명한 Marie reine du monde 대성당과 공원이 있다. 고양이만한 다람쥐가 뛰어다닌다. 갈매기와 비둘기도 날아다니고…..영화에서 보단 아침공원 모습 그대로다. ^^

두 블럭 쯤 올라가니 쇼핑센타와 상점들이 있다. 새벽6시쯤이라 아직 문을 연 곳을 없었다.
곳곳에 붙어 있는 포스터와 간판들, 오픈 준비를 하는 점원들, 수송 차들….
유럽식 건물들과 함께 너무 조화롭다.^^

산책하고 들어왔더니 문 주임님 만나기로 한 시간이다. 노트북을 챙겨서 로비로 갔다.
호텔 조식 부페을 먹으러 갔다. 봉사료랑 세금 합치면 한 사람당 22$ 조금 넘는다. 우리 돈으로 2만4천원 정도 된다.
우유도 3가지, 다양한 빵과 햄들… 신선한 과일.
그래도 너무 비싸다 정말…

호텔 앞에서 택시를 타고 파트너사로 갔다.
파트너사가 있는 곳은 올드 몬트리올이라고 해서 신식보다는 유럽식 건물들이 대부분이다.
도로는 모두 돌 바닥으로 되어 있었고, 외벽이 돌로 되어 있는 운치 있는 건물….
퀘백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프랑스 인들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다.
거기 직원들은 9시 출근인데, 우리는 8시에 도착했다.
너무 일찍가서 민패일까봐~ 일부러 올드 몬트리올을 산책했다.ㅋㅋ

8시 40분쯤, 파트너사로 갔다.
하나 둘 출근하기 시작한다.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 다음 하루 종일 회의했다;;;;;;;
점심은 회의실 안에서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한국에서 이런거 팔면 진짜 장사 잘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프로젝트 리뷰 때문에 내려놨던 스크린을 올리니 창 밖으로 운치있는 건물과 거리들이 보인다. 정말 분위기 조~~타~

점심먹는 동안, 중간 쉬는 시간 동안, 화장실 가는 동안….
모두가 하키게임 이야기다. 준준결승인데 숙적 보스턴과 붙었단다. 경기 장은 우리가 있는 호텔 옆이란다. 저녁에 일 끝나고 Pub 에 가서 같이 보자고 한다.
비록 일 때문에 온 것이지만 아주 시즌 제대로 맞춰서 온 것 같다. ㅋㅋㅋ
오후 8시가 넘어서야 회의가 끝이 나고 몇 블럭 떨어진 Pub 으로 가는 돌로 만들어진 길 위로 백마가 끄는 마차가 지나간다.~ ^^

여기서 보스턴과의 경기는 축구 한일전을 의미하나 보다.
들어선 Pub 안에 있는 스크린에는 경기가 이미 중반이다.
모두 환호하며 노래부르며 난리다. 한일전을 방불케한다. ㅋㅋㅋ
Dan 이 선물해준 몬트리올 CH 하키 모자를 쓰고, 새우 요리와 말 스테이크, 캐나디언 맥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주문하고 모두 같이 경기를 봤다. ㅋㅋㅋ

말 스테이크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우리나라엔 이런거 안파나 몰라…ㅋㅋㅋ
캐나다 맥주도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전체적으로 기네스와 비슷한데 탄산이 더 진하다. 몬트리올 도착해서 한숨도 안자고 저녁과 함께 맥주를 먹었더니 살짝 피곤했다.-_ㅠ
몬트리올이 보스턴을 5:0 으로 가지고 놀았다. 경기가 끝나자 Pub 이 순식간에 조용해지고 모든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갔다.
우리도 같이 나와서 경기장이 있는 호텔 주변으로 갔다.
모든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와서 하이파이브를 하면 맥주를 마시고… 자동차들은 경적을 울리고 CH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선수복을 입고 깃대를 흔들며, 팀가를 부르고 난리다.
경찰들이 진압하고 헬기가 뜨고….. ㅎㅎㅎㅎ
시즌 제대로 만났다~~~
지구 반대편에서 이런걸 보다니……. ^^

 

거리의 분위기를 즐기며,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빠에 갔다.
정말 멋진 밤이었다..ㅋㅋㅋㅋ
1시쯤 호텔로 들어와서 샤워하니 완전 녹초가 됐다. 좀 자둬야겠
다.
내일 또 종일 일하려면……

일어나서 씻고 창을 열었다. 호텔 바로 옆에 Marie reine du monde 대성당과 공원, 그리고 도로들이 보인다. 출근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이 전경이 몬트리올의 러쉬 아워인가보다. -_-;;;;;
우리도 이러면 얼마나 좋아~~

둘째 날은 호텔에서 식사를 하지 않고 올드 몬트리올에 있는 파트너사 건물 1층에서 먹었다.
햄과 감자, 계란, 그리고 치즈 베이글. 너무 맛있다.ㅋㅋㅋ 하긴 뭐 안맛있는건 뭐니~~~ ㅋㅋ

오전 종일 결과물 산출을 위한 회의를 하고 점심은 몇 블럭 떨어진 포르투칼 식당으로 갔다.
치킨 요리와 감자, 커피와 초콜릿 무스… 안맛있는게 없다.ㅋㅋㅋ
주방에 사진기를 들이대니 요리사 두명이 포즈를 취해주며 뭐라고 뭐라고 한다. 포르투칼 말로 환영한다는 뜻인 듯 하다…. 음식을 다 먹고 나니 써빙하는 직원이 오늘 치킨이 어땠냐면 사람마다 물어본다. 요리사부터 써빙까지 안친절한 사람이 없다~~~ㅋㅋㅋ

다시 파트너사로 들어와서 회의하고 보고서쓰고….
밤 8시 비행기 타려면 5시에는 나가야 하는데 6시가 다되간다. 좀 늦었다.
파트너사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하고 몬트리올 공항으로 가는 택시를 탔다.
또 20시간을 이동해야 한다. 비행기 안에서 또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인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환승 하기 위해 토론토로 가는 에어 캐나다를 탔다.
창밖으로 보이는 지평선이 주황색 노을에 물들어 가기 시작했다.
안녕~ 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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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 Business trip

April 19th, 2008 at 3:00 pm

4월20일 일요일 ~4월24일 목요일 까지 몬트리올 출장 입니다.
로밍해서 가니 급한 용무가 있으신 분은 핸드폰으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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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ril 22nd, 2008 at 1:50 pm

    아제 오월초 주말에 시간돼시나?ㅋ

    April 22nd, 2008 at 2:08 pm

    아제는 바쁜데..
    무슨 일이신가? 조카~

    ^^
    April 23rd, 2008 at 11:48 am

    함 들릴겸 하룻밤?ㅋㅋ

    April 23rd, 2008 at 7:55 pm

    그래..
    언제든지 와라… ;-)

    ^^
    April 24th, 2008 at 1:01 am

    아제한테 피해가는거 아니야? ㅜㅋㅋ 5월 10일쯤 생각하고 있어 ㅋ

    April 24th, 2008 at 6:26 am

    그랴. 너를 위해서 작은 아제도 와 있을 것이다..
    ㅋㅋㅋ

    ^^
    April 24th, 2008 at 11:26 am

    맛 난 거 사 죠 ㅋㅋㅋ

    April 25th, 2008 at 12:47 am

    그래. 먹고 싶은 거 생각해 두거라~~~

Andrea Bocelli – Somos Novios (ft.Christina Aguilera)

April 18th, 2008 at 11:55 pm

안드레아 보첼리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목소리만 듣고 듀엣을 청했다는 곡.
눈감고 들으면 이 둘이 연인인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멋있다~ 정말~

Andrea Bocelli – Somos Novios (ft.Christina Aguilera)

[Andrea Bocelli]
Somos novios
우리는 연인이지요
Pues los dos sentimos mutuo amor profundo
우리 두 사람은 마음 속 깊은 서로의 사랑을 느끼죠
Y con eso ya ganamos lo mas grande desde mundo
그리고 그것으로 이미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을 얻었습니다
Nos amamos nos besamos como novios
우리는 사랑하고 키스를 했습니다
Nos deseamos y hasta veces sin motivo sin razon nos enojamos
우리는 서로를 원했지만, 때때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서로에게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Christina Aguilera]
Somos novios
우리는 연인이지요
Mantenemos un carino limpio y puro
우리는 청결하고 순수한 애정을 유지했죠
Como todo procuramos el momento mas oscuro
모든 사람들처럼 우리는 가장 힘들었던 시절을 함께 노력했어요
[together]
Para hablar mas para darnos el mas dulce de los besos
보다 더 대화를 나누고 키스중에서 가장 감미로운 키스를 나누기 위해서
Recordar de que color son los cerezos
앵두나무가 무슨 색인지 기억하면서
Sin hacer mas comentarios
더 이상의 언급을 회피하면서
Somos novios
우리는 연인이지요

It just impossible

Nos amamos nos besamos como novios
우리는 사랑하고 키스를 했습니다
Nos deseamos y hasta veces sin motivo sin razon nos enojamos
우리는 서로를 원했지만, 때때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서로에게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Somos novios
우리는 연인이지요
Mantenemos un carino limpio y puro
우리는 청결하고 순수한 애정을 유지했죠
Como todo procuramos el momento mas oscuro
모든 사람들처럼 우리는 가장 힘들었던 시절을 함께 노력했어요
Para hablar mas para darnos el mas dulce de los besos
보다 더 대화를 나누고 키스중에서 가장 감미로운 키스를 나누기 위해서
Recordar de que color son los cerezos
앵두나무가 무슨 색인지 기억하면서
Sin hacer mas comentarios
더 이상의 언급을 회피하면서
Somos novios
우리는 연인이지요
Entre novios
이 세상 모든 연인들 중에서
Somos novios
우리는 연인이지요

[출처] Andrea Bocelli – Somos Novios (ft.Christina Aguilera)|작성자 돌체

 

민 생파

April 13th, 2008 at 2:09 pm

지렁지렁 생일 추카했다~
민지렁 : 1차 홀리차우 좋았고
장진아 : 2차 커피 좋았고
김종환 : 3차 술 좋았고

앞으로 생일 파티엔 여러명 모이지 말고 딱 4명 정도만 모이자..
딱 보니 그 인원이면 정말 알차에 놀 수 있더구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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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환
    April 14th, 2008 at 12:24 am

    가만… 2차 커피 내가 쐈는데…

    April 14th, 2008 at 12:59 am

    ㅎ 진짜? – _-
    쏘리~ 몰랐다.

    아라군
    April 15th, 2008 at 2:39 am

    사부님 건강하시죠?

    April 15th, 2008 at 4:51 am

    너~~~무 건강하다..
    한국 언제 오니?
    꼭 연락해라.. 알찌? ㅋㅋㅋ

그룹 야유회

April 13th, 2008 at 2:04 pm

봄맞이 그룹 야유회~
선유도는 잠깐이고 삼겹살하고 갈비만 죽도록 먹고 왔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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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교체

April 13th, 2008 at 1:58 pm

얼마전에 잦은 펑크로 지렁이를 몇개 박았다.
토요일 오전에 삼성자동차 서비스 센타에 갔다가, 이대로 고속주행 하다가는 죽을 수 있다던 정비사의 말에 쫄아서;;;;
한국 타이어가서 XQ Nova 로 모두 교체했다.
정숙성, 제동성, 주행성, 조향성 모두 좋아진다던 광고에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좋아졌다. 차가 달라졌다. – _-
돌아오는 주말에 고속주행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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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at Friends Are For

April 13th, 2008 at 1:52 pm

Stevie Wonder, Luther Vandross, Whitney Houston, Dionne Warwick~
80년대 최고의 가수 4명이 모였다.
정말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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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빠의 캠

April 6th, 2008 at 1:14 pm

맥빠의 선두주자 한솔 형.
잡스와 맥 제품이면 사죽을 못쓰더니 드디어 필요없는 물건도 구입하기 시작했다.
단종된 캠을 사더니, 나 감시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사 놓고 보니 딱히 사용할 곳이 없었던거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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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엠티 – 동관작품

April 6th, 2008 at 12:49 pm

출발은 어렵지만…
이렇게 즐겁고 신나는 것을…

우리의 즐거움과 함께 봄도 온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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