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웃김 ㅎ
이거보고 정말 웃겨 죽을뻔 했죠~ ㅎㅎ
신나게 놀러가기전에 캠코더 좀 보내주세요. 조카올림
현정 완소 베트남 소녀 되뜸 ^^*
작은 아제가 캠 들고 갔다. 전해 줄꺼다 아마..
미안. 조카야…
2번째 선물로 보상하마~ ㅋㅋ
베트남 필이라는 말… 하면 안되는데…ㅋㅋㅋ
2008년도 실천 덕목
March 23rd, 2008 at 1:19 pm
새해를 맞이 하면서 다짐했던, 2008년도 3대 실천 덕목!
배려! 겸손! 사랑!
너희 지금 어딨냐;;;;???
온데간데 없고 욕심과 투쟁만이 남았다~
-_ㅠ
다시 와라~ 실천 좀 하게… – _-
약속이랑 틀리잖아 :) 한꺼번에 줘야지 ~
욕심쟁이~!!!
초안산 근린공원
March 22nd, 2008 at 10:32 am
오전에 산책 나갔다가 발견했다.
3년을 이 동네에서 살아오면서 집에서 5분 거리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 줄 몰랐을까? – -;
어쨌든,내일 아침엔 여기가서 운동 해야겠다.ㅋㅋ ;-)






아제 언제 줄꺼야?
둘중에 멀???? ㅋ
둘 다 줘야돼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중에 하나만 먼저~~~
ㅋㅋㅋ
ㅋㅋㅋ 깜짝 놀랬네~ 우리집 식구들은 집안에 방송기자라도 있으면 하루종일 tv앞에 붙어살꺼야 ㅋㅋㅋ 고마워 오빠~ 오빠가 대신 스크랩해줬네 ^^
TV 에 너 나오면 엄마랑 이모랑 총알같이 통화하더라..
ㅎㅎㅎ
안여사 환송 파티~
March 16th, 2008 at 11:10 am
3월11일, 서래마을에서 안여사 환송 저녁 식사.
스테이크 너무 맛있는 New york in steak house.
바리스타의 프로다움이 느껴지는 Sicily.
안여사~어디 가서나 잘 지내길. ^-^

집들이
March 16th, 2008 at 10:59 am
3월15일.
천책임님 집들이.
회가 두부처럼 두껍게 올라가 있는 초밥,
알이 듬북 들어간 대구탕.
생크림이 너무 달콤한 투썸플레이스 케익.
1시간의 설거지.
ㅋㅋㅋ
행복하세요~ ^-^



김실장. 설겆이 하느라 수고 했어.
허옇게 퉁퉁 불은 너의 손을 보니… 마음이 아주 쬐..끔… 아프다가
야구 게임에 다시 집중했었다는….ㅎㅎㅎ
ㅎㅎㅎㅎ
그래.. 땀 흘리는 뒤에서 신나게 공 던지고 웃더라~~~
( -_-)==@






그래서… 어쩌라공…
이거 연재냐?? 아래에도 있네…
사랑한다…
today 방문자 수가 141명이라는데… 저거 조작아냐?
글은 없고 왔다만 가나??
해명 좀 해봐봐
나도 사랑해~ ;-)
나도 이유를 잘 모르겠어.
다 그냥 왔다 가나봐. ㅠ_ㅠ
글 좀 남겨줘..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