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

March 30th, 2008 at 11:54 pm

길에 떨어져 있는 오백원짜리 동전을 발견한 것 처럼,
예상치도 않았던 좋은 일들이 가득한 선물 상자.

Category: think
    박D
    April 5th, 2008 at 2:44 am

    그래서… 어쩌라공…
    이거 연재냐?? 아래에도 있네…
    사랑한다…

    박D
    April 5th, 2008 at 2:45 am

    today 방문자 수가 141명이라는데… 저거 조작아냐?
    글은 없고 왔다만 가나??
    해명 좀 해봐봐

    April 6th, 2008 at 8:18 am

    나도 사랑해~ ;-)

    April 6th, 2008 at 8:18 am

    나도 이유를 잘 모르겠어.
    다 그냥 왔다 가나봐. ㅠ_ㅠ
    글 좀 남겨줘..ㅠ_ㅠ

아이들의 혈액형별 상황대처법

March 28th, 2008 at 5:52 am

ㅎㅎㅎㅎ O형과AB형 웃겨 죽는다 정말…

Category: info / Tags:
    퐁당
    March 28th, 2008 at 6:37 am

    완전 웃김 ㅎ

    March 30th, 2008 at 10:47 am

    이거보고 정말 웃겨 죽을뻔 했죠~ ㅎㅎ

봄 엠티

March 27th, 2008 at 4:16 pm

Category: picture / Tags: , ,
    ^
    March 28th, 2008 at 5:09 am

    신나게 놀러가기전에 캠코더 좀 보내주세요. 조카올림

    퐁당
    March 28th, 2008 at 6:38 am

    현정 완소 베트남 소녀 되뜸 ^^*

    March 30th, 2008 at 10:48 am

    작은 아제가 캠 들고 갔다. 전해 줄꺼다 아마..
    미안. 조카야…
    2번째 선물로 보상하마~ ㅋㅋ

    March 30th, 2008 at 10:48 am

    베트남 필이라는 말… 하면 안되는데…ㅋㅋㅋ

人生

March 25th, 2008 at 5:33 am

因緣

Category: think
2008년도 실천 덕목

March 23rd, 2008 at 1:19 pm

새해를 맞이 하면서 다짐했던, 2008년도 3대 실천 덕목!
배려! 겸손! 사랑!

너희 지금 어딨냐;;;;???
온데간데 없고 욕심과 투쟁만이 남았다~
-_ㅠ

다시 와라~ 실천 좀 하게…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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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ch 24th, 2008 at 12:28 am

    약속이랑 틀리잖아 :) 한꺼번에 줘야지 ~

    March 24th, 2008 at 10:43 pm

    욕심쟁이~!!!

초안산 근린공원

March 22nd, 2008 at 10:32 am

오전에 산책 나갔다가 발견했다.
3년을 이 동네에서 살아오면서 집에서 5분 거리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 줄 몰랐을까? – -;
어쨌든,내일 아침엔 여기가서 운동 해야겠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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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March 19th, 2008 at 1:14 pm

기자가 기사로 신문에 나온게 아니라…
기자가 사진으로 신문에 나왔다. ;-)
ㅊㅋㅊ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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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h 22nd, 2008 at 9:49 am

    아제 언제 줄꺼야?

    March 22nd, 2008 at 10:30 am

    둘중에 멀???? ㅋ

    ^
    March 23rd, 2008 at 8:04 am

    둘 다 줘야돼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ch 23rd, 2008 at 1:01 pm

    둘 중에 하나만 먼저~~~
    ㅋㅋㅋ

    나영.
    March 26th, 2008 at 7:46 am

    ㅋㅋㅋ 깜짝 놀랬네~ 우리집 식구들은 집안에 방송기자라도 있으면 하루종일 tv앞에 붙어살꺼야 ㅋㅋㅋ 고마워 오빠~ 오빠가 대신 스크랩해줬네 ^^

    March 27th, 2008 at 3:39 pm

    TV 에 너 나오면 엄마랑 이모랑 총알같이 통화하더라..
    ㅎㅎㅎ

말없이 울더라도

March 19th, 2008 at 1:00 pm

몇주만에 전화한 고사장의 핸드폰에 나오던 컬러링~ ;-)

안여사 환송 파티~

March 16th, 2008 at 11:10 am

3월11일, 서래마을에서 안여사 환송 저녁 식사.
스테이크 너무 맛있는 New york in steak house.
바리스타의 프로다움이 느껴지는 Sicily.

안여사~어디 가서나 잘 지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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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March 16th, 2008 at 10:59 am

3월15일.
천책임님 집들이.
회가 두부처럼 두껍게 올라가 있는 초밥,
알이 듬북 들어간 대구탕.
생크림이 너무 달콤한 투썸플레이스 케익.
1시간의 설거지.
ㅋㅋㅋ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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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D
    March 17th, 2008 at 6:49 am

    김실장. 설겆이 하느라 수고 했어.
    허옇게 퉁퉁 불은 너의 손을 보니… 마음이 아주 쬐..끔… 아프다가
    야구 게임에 다시 집중했었다는….ㅎㅎㅎ

    March 17th, 2008 at 1:13 pm

    ㅎㅎㅎㅎ
    그래.. 땀 흘리는 뒤에서 신나게 공 던지고 웃더라~~~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