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날씨의 영향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때는 뜨거웠던 여름날이여서…
하여간
호~호~ 불면서 먹었던 그때의 기억속으로…..
참 오늘..
잠깐 어떤 블로그에 잘못 들어갔다가…
메인에 깔린 음악을 들었는데…..
노을 ” 전부 너였다”
라는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기억이 가물가물 나는게….
신촌 “秀” 노래방에서 열창하시던게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다음에 도톤보리를 가게 되면…
좀 더 다양한 다꼬야끼를 먹어보자…
아무래도 처녀출전이라 입맛이 살지 않았었던 것 같다.ㅋㅋ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는 취해서 어깨동무하고 노래 부르는게 제일 큰 낙인 것 같다.
맞춤 진수성찬과 발렌타인 블루에 취해서 줄빠진 기타를 매고 목터져라 노래부르던 것도 또렷하게 생각난다.ㅎㅎㅎㅎ
프리미엄진 성공 신화 「트루릴리전」
February 21st, 2008 at 5:21 am
런칭 3년에 연매출 1000억 돌파
지난 2003년 혜성처럼 나타나 돌풍을 일으킨 프리미엄진 브랜드 「트루릴리전(True Religion)」이 논데님 의류, 슈즈, 모자 등 상품라인의 확장을 선언하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도약을 시작했다.
LA에서 2002년 12월에 런칭한 「트루릴리전」은 자타가 공인하는 프리미엄진의 대표적인 성공 브랜드로 통한다. 미국 프리미엄진 시장에서 「세븐」 「시티즌」이 최고의 인기 속에 마켓셰어를 늘려가던 2002년 말에 처음 등장한 「트루릴리전」은 런칭 초기부터 셀러브리티 마케팅에 힘입어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2003년 9월 「트루릴리전」은 나스닥에 상장됐으며 가파른 성장세로 월스트리트의 주목을 받고 런칭한지 3년여 만에 매출이 1000억원 규모(2005년 회계연도)로 성장했다.
「트루릴리전」의 성장은 경이롭다. 나스닥 상장 후 첫 회계연도인 2004년 2770만 달러(약 257억원)에 불과하던 매출은 2006년에 1억3900만 달러(약 1292억원)를 기록했다. 3년 만에 매출이 5배로 성장한 것이다. 지금은 연간 신장률이 35.5%선으로 성숙기에 들어섰지만 최고 전성기였던 2005년에는 매출이 전년대비 270%, 순익은 전년대비 364% 각각 신장하는 등 기록적인 실적을 나타냈다. 2005년 매출은 1억 달러 규모를 처음 초과한 1억260만 달러(약 953억원), 순익은 1950만 달러(약 180억원)였다.
2005년 피크, 매출 270% 순익 364%↑
놀라운 실적을 보인 「트루릴리전」은 미국 패션시장에서 주목해야할 리테일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당분간 「트루릴리전」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트루릴리전의 예측치와 월스트리트의 실적 예상치 모두 향후 2년간 20%의 매출 신장과 주당순익(EPS)의 성장을 전망한다.
현재 「트루릴리전」은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 중국 일본 한국 중동 등 50여 개국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버그도프 굿맨, 니만 마커스, 바니스 뉴욕, 삭스 핍스 애비뉴, 노스트롬, 블루밍데일스 등 고급백화점과 프레드 시걸, 애트리엄, 인터믹스, 키슨, 제프리 등 편집숍에서 판매한다.
홀세일 이외에도 2005년 12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 첫 리테일숍을 오픈했으며 2006년 12월에는 뉴욕 소호에 리테일숍을 오픈했다. 현재 뉴욕, LA, 마이애미비치 리테일 숍과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 인근 아울렛 등 4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8곳의 리테일숍을 오픈할 계획이다.
완벽한 핏, 슬림한 라인, 독특한 자수
「트루릴리전」의 성공 비결이라면 전문가들은 프리미엄진의 대히트와 완벽한 핏, 뒷모습을 아름답게 만드는 상품성을 꼽는다. 「트루릴리전」의 청바지는 날씬해 보이는 라인(seam), 피트, 독특한 자수와 스티치, 뒤 포켓의 디자인성, 손처리한 빈티지 룩의 워싱에 이르기까지 다른 프리미엄진 브랜드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이다.
디자인 요소 중에서 미국인들에게 가장 어필한 것은 ‘핏(Fit)’. 「트루릴리전」의 상품은 완벽한 핏으로 엉덩이를 아름답게 보이는 효과를 자랑한다. 미국의 대표적인 패션정보사인 코튼(Cotton Inc.)이 1000명을 인터뷰한 조사(2005년 9월)에 따르면 프리미엄진을 구매하는 이유는 ‘핏’ 때문이라고 응답자의 85%가 대답했다.
이는 패션비즈 조사에서 한국인들이 프리미엄진을 구입하는 이유가 ‘디자인’ 때문이라고 응답한 것과는 문화적 차이가 있다. 특히 미국인들은 ‘핏’으로 인한 뒷모습에 신경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27일자 버몬트대 대학신문은 젊은이들이 고가의 프리미엄진에 열광하는 이유가 엉덩이를 돋보이게 만들기 때문이며 90년대 미적 기준으로 중시되던 가슴이 21세기에는 엉덩이로 변화해 미적인 몸의 부위가 변화했다고 진단하기도 했다.
귀네스 펠트로 등 셀러브리티 마케팅
셀러브리티 마케팅도 「트루릴리전」의 매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출시 초기부터 귀네스 펠트로, 데이비드 베컴, 커트니 콕스, 제니퍼 가너, 케이트 허드슨, 앤젤리나 졸리, 마돈나, 제니퍼 로페즈, 브룩 실즈, 제시카 심슨, 그웬 스테파니, 저스틴 팀버레이크, 어셔, 브루스 윌리스, 도나 카란, 톰 포드, 하이디 클룸에 이르기까지 각계 스타들이 「트루릴리전」의 전도사가 됐다.
할리우드의 톱스타와 가수, 디자이너, 모델들이 「트루릴리전」을 입은 모습은 파파라치에 촬영된 사진이나 TV 방송을 통해 퍼지게 되면서 매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엘르, 보그, 인스타일, 러키, 틴 피플, 뉴욕타임스, LA매거진 등 매거진에 자주 등장하는 기사도 매출에 기여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큰 성공요인은 프리미엄진의 대히트라는 트렌드에 있다. 2001년부터 서서히 불기 시작한 프리미엄진 트렌드는 「얼진」 「세븐」 「시티즌」 「트루릴리전」 「AG진」 등 연이어 스타 브랜드를 탄생시키며 대세를 이어갔다. 2005년부터는 신규 브랜드 런칭, 유럽 데님 브랜드 도입 등 미국 프리미엄진 마켓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등 춘추전국시대를 맞았다.
2005년 5월부터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은 프리미엄진의 매출이 감소할 것이며 청바지의 사이클인 약 5년의 하락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청바지 업체는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성 분석을 내놓았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2005년은 프리미엄진의 최대 호황기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의 예상은 빗나갔고 1년이 지난 시점인 2006년 가을에 이르러서야 월스트리트의 경고대로 캐주얼 업체의 진 매출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그 당시에도 「트루릴리전」은 「아메리칸이글」과 함께 청바지 매출에 성공적인 브랜드로 지적되면서 청바지의 강자임을 과시했다.
트레이드업 따라 ‘진 = 신분, 패션’으로
하지만 「트루릴리전」도 청바지 사이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물론 「트루 릴리전」은 청바지 트렌드 둔화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진 스타일을 제시하고 논-데님 상품의 라인 확장으로 꾸준히 20%가 넘는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지난해 하반기 사업실적은 월스트리트의 예상을 하회했다. 예상치보다 낮은 실적치는 월스트리트의 신뢰를 잃었고 주가 하락을 불러왔다.
최근 애널리스트들은 「트루릴리전」의 향후 주식 전망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개진한다. 비관적인 측의 전망은 두 자릿수의 성장은 가능하지만 더 이상 주가 상승의 매력은 떨어졌다고 평가한다. 「트루릴리전」이 구사했던 셀러브리티 마케팅의 효력이 떨어졌
근데… 누가 사준거야?
내가 산거!! – _-
아직 사진기에 담을 것이 많기에 벅차답니다.
그냥 비디오 찍지…ㅋㅋ
아제 카메라 택배로 고고씽~
택배로 보내면 파손되지 않을까?
작은 아제한테 보내께~~~
응,,,, 작은아제 서울 언제가는데?
3월 초에 또 동영상 찍을 일이 있어서…
그거 찍고 주께..
조카야 미안타~ ;-)
올해는 겨울다 갔는데..
제맘은 왜 이리 추운걸까요???
그러고 보니 올해 스키장을 같이 못가셨네요…
진월양의 스키 실력이 일취월장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참 토요일 날씨가 어떠했는지 궁금하답니다.
토욜 날씨는 완조니 우중충했다.
뭐~ 날씨라는게 다 그렇지 않겠느냐…
봄 오기 전에 날을 한번 잡아보자.
매년 뭉쳤는데.. 올해를 그냥 보낸다는건 말도 안된다.
ㅋㅋ
애정의 조건은 비슷한 수준의 용모
February 15th, 2008 at 5:17 am
(서울=연합뉴스) 데이트 상대를 택할 때 미남미녀는 미남미녀끼리, 비(非)미남미녀는 비미남미녀끼리 통한다는 사실이 과학적 연구로 입증됐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보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의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 교수 등 연구진은 심리과학저널 최신호에 실린 연구보고서에서 “외모가 잘난 사람들은 잘난 사람들끼리, 외모가 떨어지는 사람들은 떨어지는 사람들끼리 결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나 못생긴 남녀가 못생긴 배우자에 체념한 채 미남미녀를 마음 속으로 동경하며 평생을 사는 것은 아니라면서 이런 부류는 비신체적 매력, 이를테면 유머감각 따위를 신체적 매력보다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남성들은 데이트 상대를 고를 때 자신의 용모에는 별 신경을 쓰지 않으면서도 자기보다 훨씬 잘난 상대를 찾는 경향이 있지만 여성들은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외모를 가진 상대를 고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등재된 데이트 신청자들의 용모에 1~10점까지 등급이 매겨지는 웹사이트 `핫오어낫’에서 신청자가 데이트 신청을 받은 횟수를 통해 신청자의 용모 수준이 다른 사람들의 용모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여기서 `잘생긴’ 용모의 기준은 큰 눈과 어려 보이는 얼굴, 좌우대칭형 얼굴을 뜻하며 남성이 여성을 평가하는 기준에는 허리-히프 비율도 포함됐다.
10일간 계속된 관찰 결과 피실험자들은 평균적으로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용모를 가진 상대와 데이트를 하지만 남성들은 상대의 신체적 매력을 가장 중시하고 대부분 자기보다 잘생긴 상대를 고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모 등급이 매우 낮은 사람들은 절박한 심정에서인지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용모를 가진 이성의 데이트 요구를 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용모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 기준은 대체로 비슷해 못생긴 상대를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못생긴 남녀가 자신들의 불리한 처지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보기 위해 마련된 즉석 데이트 이벤트에서 외모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지성이나 유머, 상냥함, 자신감, 외향성 등 다른 기준보다 외모를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점수가 낮은 사람들은 외모에서 관심을 돌려 상대의 유머 감각 등을 중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갈 수록 힘들어지네 이거…ㅋㅋㅋ
신은 정말 공평하신걸까요???
신은 공평하지 않은거 아니냐? -_-a
바쁘게 사는 당신의 하루가 당신의 미래의 시계를 늦춰줄 것입니다. 20080215 신림동 박실장
시계 고장인거야.. 분명히…
편한 밤 되소서~
추워서 단지 한바퀴 돌고 바로 들어왔다. – -
박실장!
안되겠다. 댓글 남기는 사람이 너 밖에 없어서….
앞으로 다른 닉네임도 좀 사용해라…ㅋㅋ
블로그 홍보를 해야 겠습니다.
- 다른 닉네임 -
입간판이라도 좀 세우자…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선배. 나 열은 안나는거 가타횸.
열나게 맞아야겠죵???
너도 이제 나이 좀 먹었잖냐…
자체 정화해라…







정말 오랜만에 오네. 아직도 퇴근못했어. 도대체 출퇴근 시간이라고는 정해지지 않은 직업 >,< 총리 인준 본회의 통과 때문에 뻗치기 하고 있어 오빠. 여기도 그럭저럭 있을만해. 아직 신기한 거 투성이야 연예인보는 것 같고 ㅋㅋㅋ 피곤해.. 아까 눈감고 식판에 밥받았어 >,< 점촌은 언제갈려나.. 월차낼 때, 그때쯤이면 가겠지?
그래도 고생 같지 않지? 재밌지?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흐르다~보면 언젠가 좋은 위치에 기득권을 쥐고 앉아 있을꺼다~~~
이모집가서 소갈비에 탕슉 죽도록 먹고 왔다..ㅋㅋㅋ
월차내면 모두 같이 한번 가자…
이제 여름되면 또 가족여행도 가야되는데.. 너 이렇게 바빠서 혼자 빠지게 되는거 아닌가 몰라..ㅋㅋㅋ
소갈비에 탕슉을 죽도록….
아~
저도 죽고 싶습니다.
근데 점촌은 의쩐일로~???
태훈이가 쪼만한 집 하나 샀다.
시간봐서 한번 놀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