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날기

January 30th, 2008 at 2:29 pm

3그룹 하늘공원 가을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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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실장
    February 1st, 2008 at 11:00 am

    전 왜 저런 사진이 안나오죠???

    김샘의 사진강의가 필요한듯 합니다.

    February 1st, 2008 at 11:48 am

    내가 하꼬네 갔을 때 강의했던 내용 기억하느냐?
    그 자세로 찍으면 바로 저런 사진이 나올 수 있느니라..ㅋㅋㅋㅋ

일몰

January 30th, 2008 at 2:28 pm

2007년도 일몰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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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실장
    February 1st, 2008 at 11:00 am

    색감 좋네요…

    February 1st, 2008 at 11:48 am

    활공랜드 정상이다.
    올 봄에 우리 패러글라이딩 하러 함 가자…
    예술이더라….
    ㅋㅋㅋ

오크밸리

January 27th, 2008 at 2:03 pm

다른 스키장에 비해 사람도 별로 없고, 슬로프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근데 눈을 너무 얇게 펴 발라놔서… 심한 경사에서 한번 삐끗하면 리프트 시작점까지 미끌어져 내려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ㅋㅋㅋ

준비하느라 수고한 아름다운 친구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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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실장
    February 1st, 2008 at 11:11 am

    실력이 많이 느셨는지 모르겠네요..

    전번에 지산갔다가 모글이 있길래 들어갔다가

    아직 스킬부족으로 두바퀴 반굴러서 크로스 빽 브레이크로 간신히 빠져 나왔습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원년멤버 스키복을 입지 않아서…

    데따 잘 타게 보이는 복장이 아니라 천만 다행이라지요…

    February 1st, 2008 at 11:50 am

    원년멤버의 스키복을 더 이상 볼 수 없는 이 현실이 너무 원망 스럽다. -_ㅠ

    나도 저번주에 오크밸리 가서 점프하다가 굴러서 만신창이 됐다. 보드로는 크로스빽 브레이크가 불가능하다는 현실 역시 원망 스럽다ㅓ. -_ㅠ

워크샵

January 23rd, 2008 at 12:38 am

오늘, 내일 종일 플래시팀 워크샵~
오전 9시37분 분위기 왜케 무겁냐…;;;;;;;;;;;
원래 이런팀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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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

January 20th, 2008 at 2:05 pm

요즘은 왜 이렇게 단것이 먹고 싶은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쳐다보지도 않았던 초코렛, 도넷, 아이스크림, 쿠키 이런 것만 눈에 들어온다.

오늘도 엄마랑 마트에 장을 보러 갔는데 다른건 보지도 않고 초코렛이랑 쿠키 주변만 서성였다.
이번주 수요일, 목요일 안과가기 전에 명동에 미스터 도넛에 가서 엔젤크림과 폰데랑 코코넛을 배터지게 먹었다.
매주 일요일 오전, 늦으막히 일어나 아침을 대충 먹고 동네에 크리스피 크림과 베스킨 라빈스에 가서 잔득 사들고 들어와 하루 종일 밥 대신 그것만 먹는다……

늙었나보다. -_ㅠ 흑흑

    Han Sanghun
    January 29th, 2008 at 3:18 pm

    뱃속에 새생명이???

    January 30th, 2008 at 3:46 am

    그 새생명은 혹시 그지?
    ㅋㅋ

    박실장
    February 1st, 2008 at 11:06 am

    이제 밥까지 끊으실라구요???

    February 1st, 2008 at 11:51 am

    하나 빼고 다 끊어볼려고 하는 중이다…ㅋㅋ

박명

January 20th, 2008 at 12:37 am

수술 당일, 수술 의자에서 내려오자 마자 잘 보였다.
2일째인 목요일은 서서히 뿌연것이 눈 앞으로 가리기 시작했고
3일째인 금요일은 온세상이 블러가 먹은 것 처럼 하나도 안보이더니….
4일째인 어제부터 점점 박명이 오고 있다.
오늘은 아주 약간의 블러가 있을 뿐이다.

내일 보호용 렌즈를 제거하고 나면 아마 더 잘보이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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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영.
    January 20th, 2008 at 1:14 pm

    왕눈 기완
    꺅~ >,< 완소기완
    꺅~ >,< 도불기완
    꺅~ >,<
    ㅋㅋㅋㅋ

    January 20th, 2008 at 1:30 pm

    고맙다 …ㅋㅋㅋ
    마지막꺼 빼고~~~

프랑스 왕복 항공권 2매. 얼마 받아야 할까요?

January 14th, 2008 at 11:06 am

얼마 전에 이벤트 당첨되 프랑스 왕복 항공권 2매를 판매 하려고 하는데요.
(물론 양도 가능)
가격을 어느정도 책정해서 팔아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올립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공권 기본 정보>
- 에어프랑스
- 프랑스에 모든 공항 이용 가능
- 08년 5월 20일 전에 출국
- 출발 날짜로 부터 6개월 안에 리턴
- 해당 6개월 안에 리턴 일자 변경 가능하나 리턴 도시는 변경 불가 (발권 후 출발 일자는 변경 불가)

조언 좀 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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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양양
    January 15th, 2008 at 12:12 am

    오잉 안가고? 요새 뱅기값 올랐던데~

    박실장
    January 15th, 2008 at 9:36 am

    양도쪽으로 방향을 잡으신건가요???

    가슴아프네요… 아까버라..

    January 15th, 2008 at 2:25 pm

    그르게.. 이거 팔아서 다른거 할려구…ㅋㅋ

    January 15th, 2008 at 2:25 pm

    아~ 진짜? -_ㅠ

    안여사
    January 16th, 2008 at 12:29 am

    아깝네. 정말.
    그냥 다녀오지~

    박실장
    January 16th, 2008 at 5:12 am

    오호라.. 알겠다.
    그거 팔아서. 시부야 다녀오실라고 하는구나..

    January 17th, 2008 at 11:54 am

    그르니까~ 그냥 갈껄 그랬어…ㅋㅋㅋ

    January 17th, 2008 at 11:54 am

    시부야 진짜 가고 싶다.
    -_ㅠ

또라이직원 1명이 한해에 1억5000만원 ‘꿀꺽’

January 13th, 2008 at 11:54 pm

2008년 1월 14일(월) 3:05 [동아일보]

‘또라이 제로 조직’ ‘역발상의 법칙’ 저자 로버트 서튼 교수 국내 첫 인터뷰

“또라이(asshole)와 창의성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또라이가 미화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또라이가 있는 조직보다는 없는 조직이 훨씬 낫다.”

인사 행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로버트 서튼(경영과학공학) 스탠퍼드대 교수는 최근 한국 경영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창의적 조직문화와 관련해 창의성과 ‘또라이적 기질’의 차이를 분명히 구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또 “한국의 최고경영자(CEO)들은 또라이가 아닌 조직원들의 말을 경청(敬聽)하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며 “과거 권위주의적 리더십에 의존해서는 결코 구성원들의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없다”고 충고한다.

‘또라이 제로 조직’ ‘역발상의 법칙’ ‘왜 지식경영이 실패하는가’ 등 수많은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를 갖고 있는 서튼 교수는 최근 ‘동아비즈니스리뷰(DBR)’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평소 한국의 CEO들에게 가졌던 생각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서튼 교수가 한국 언론과 인터뷰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또라이’의 구별 및 관리 방법 등 ‘직장 내 또라이’와 관련해 서튼 교수가 맥킨지쿼털리에 기고한 글은 맥킨지와 동아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에 의해 15일 창간되는 동아비즈니스리뷰에 상세히 소개된다.

○또라이를 창의력 높은 직원으로 보는건 오해

서튼 교수가 최근 다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지난해 발간돼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는 ‘또라이 제로조직(The No Asshole Rule)’이라는 저서 덕분이다. 그는 ‘또라이’가 단순히 기업의 문제아 정도로 그치지 않고 상당한 손실을 입히는 위협이라고 지적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라이’ 한 사람으로 인한 조직 내 손실이 연평균 16만 달러(약 1억5000만 원)에 이른다는 추정치까지 내놓아 ‘또라이’가 조직문화 파괴자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상당한 규모의 기회비용 손실까지 유발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그는 ‘또라이’임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CEO로 애플의 스티브 잡스를 꼽았다.

“개인적으로 잡스와 일하라는 제안을 받는다면 분명 거절할 겁니다. 잡스가 성공한 것은 또라이라서가 아니라 그가 독보적인 미적 감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는 소비자들의 감성을 파고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극도의 재능을 가지고 있어요.”

서튼 교수는 “또라이를 창의력 높은 직원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조직 전체로 봐도 능력 있는 ‘또라이’가 조금 있는 것보다 전혀 없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다는 것.

○건설적 논쟁 즐기는 리더라야 상사-부하 ‘윈윈’

‘또라이’와 터프한 리더는 종이 한 장 차로 둘을 구분 짓는 것은 바로 경청을 할 줄 아느냐 모르느냐는 것. 서튼 교수는 경청을 잘 활용한 리더로 인텔의 전설적 경영자였던 앤디 그로브 씨를 들었다.

“그는 한국의 많은 CEO와 마찬가지로 매우 권위적이었고 거칠었죠. 하지만 부하 직원으로부터 논쟁을 이끌어내는 데 탁월한 재능이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아이디어에 도전하는 사람은 누구든 자신의 방으로 초대해 건설적 논쟁을 즐겼습니다. 결코 지위나 지식으로 상대방을 굴복시키지 않았고 자신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존경을 담아 그 부하 직원을 칭찬했죠. 이것이 바로 경청의 힘입니다.”

경청 외에 그가 생각하는 훌륭한 리더의 조건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바를 곧바로 실행할 수 있는 추진력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능력을 꼽고 싶군요. 조지 부시 대통령의 경우 변화하는 세계의 흐름을 포착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한 리더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라크전쟁과 관련해서요.”

서튼은 한국의 CEO들이 일방적 지시가 아닌 건설적 논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직까지 익숙하지 못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위계질서가 엄격한 아시아식 기업 문화를 감안해도 지시에만 익숙한 리더로는 21세기 무한경쟁 시대를 헤쳐 나가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유능한 직원들은 상사와의 자유로운 논쟁을 통해 존중받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스스로 업무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에 이들로부터 토론을 이끌어내는 것이 필수라는 것.

한국 경제의 샌드위치 위기론에 대해서는 ‘생각의 전환’을 주문했다.

“2004년 한국을 방문했을 때도 사람들은 저에게 샌드위치 위기론에 관련한 질문만 집중적으로 하더군요. 비록 제가 이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중국이나 일본, 특히 중국과 경쟁을 하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중국은 엄청나게 큰 나라이고 특히 저가 노동력이라는 측면에서는 어느 누구도 중국과 경쟁할 수 없어요. 중국을 신경 쓰는 시간에 싱가포르식 발전 모델을 더 열심히 연구하면 어떨까요. 싱가포르는 한국이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금융허브의 성공 모델인 데다 국가 지도자들의 리더십도 뛰어나니까요.”

하정민 기자 de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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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상대의 말과 의견을 경청하고 조직의 룰에 따라야 한다는 말이다.
- 또라이를 창의력 높은 직원으로 보는 것은 위험하다는 말에 공감한다.
- 때로는 또라이 자신도 자신이 창의력 높은 구성원인 듯 오해하면서 생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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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arth

January 10th, 2008 at 3:11 pm

0. 오늘 잠들기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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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실장.
    January 12th, 2008 at 11:43 am

    열을세어보아요..

    January 13th, 2008 at 12:26 pm

    잠들기 힘들 줄 알았는데…
    이날 눕자마자 바로 잠들었잖아.. –;

예술의 전당

January 8th, 2008 at 2:56 pm

태어나서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에;;;;;;;
류~ 맛난 음식 너무 고마워~
래~ 꼭 독립하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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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실장.
    January 9th, 2008 at 4:28 am

    그러고 보니 저도 예술에 전당을 못가봤네요…

    또 생각해 보니 63 빌딩도 못가보고..

    유람선도 못 타봤어요..

    역시나 서울 촌놈이란 결론밖에…

    그래도 괜찮습니다…

    못해본게 많기에 해봐야 할것이 많으니까요…

    January 9th, 2008 at 2:48 pm

    난 63빌딩도 가보고 유람선도 타보고…
    남산도 가봤다.ㅋㅋㅋ
    역시 촌놈들만 다니는 코스… 맞네…ㅋㅋ

    WO
    March 12th, 2008 at 6:26 am

    哈哈我写得你能看懂吗,HEIHEI ,

    March 12th, 2008 at 9:16 am

    than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