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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st, 2007 at 3:00 pm

Category: think
    안여사
    January 1st, 2008 at 8:37 am

    내용도 좀 공유해주지?

    January 1st, 2008 at 12:41 pm

    흑~ 챙피하잖아~ ^^a

고백

December 29th, 2007 at 11:24 am

이거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다.ㅎㅎㅎㅎㅎㅎ

Category: think / Tags: ,
대화

December 27th, 2007 at 8:07 am

07년 12월27일 오후4시30분
LG전자 Mobile Communication 연구소
모 부서의 총괄파트장과 팀장들 회의 전 대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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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 : 팀장들 다 왔지?

1팀장 : 네.

2팀장 : 아직 3팀장이…..

파트장 : 어디갔어?

(망설이면서)
2팀장 : 똥….. 누러요…….

파트장 : 머?

(다시 망설이면서)
2팀장 : 똥 누러 갔는데요…

파트장 : 아니 걔는 회의 전에 갑자기 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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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면서 조용히)
2팀장 : 저~기~~~갑자기가 아니라…..

           아까 부터 마…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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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화 내용이 내 자리에서 들렸다.
정말 웃겨 죽는줄 알았다.ㅎㅎㅎㅎㅎ

Category: think
    하양양
    January 15th, 2008 at 12:18 am

    ㅋㅋㅋㅋㅋ
    아 똥관~!

    January 15th, 2008 at 2:25 pm

    죽는 줄 알았어.. 정말…ㅋㅋ

Happy Christmas~

December 25th, 2007 at 7:27 am

올해는 홍대에서………
크리스마스 카레,
크리스마스 와인,
크리스마스 바나나토스트,
크리스마스 카드.
크리스마스 선물,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

Category: think / Tags: ,
    나영
    December 26th, 2007 at 1:02 am

    누구랑 보냈는지 대강 짐작은 가나…….. ㅋㅋㅋ 태안다녀왔어~ 기름 다 묻히고 왔네 ㅠㅠ 바다도 보고 통통배 타고 섬으로 들어가고~ 바나나 토스트 진짜 맛있지? 정동길에도 바나나토스트 기가막히게 하는 데 있는데 나중에 이모랑 같이가지 오빠~

    December 26th, 2007 at 4:28 am

    정동길 좋지~ 한번 가자..
    오빠가 갔다온 여기도 한번 가자… 여기도 예술이다…
    ㅋㅋㅋ

    봉사활동도 하고 많이 컸네..ㅋㅋㅋ 추운데 적당히해라. 감기들라….

    나영
    December 28th, 2007 at 7:37 am

    오빠~ 경훈이 이번학기에 또 1등하고 자격증도 땄데여~ 전화해서 칭찬해줘 ㅋㅋㅋ

    December 28th, 2007 at 12:11 pm

    기특하기도 하여라…
    훌륭한 일 많이 하는구나…
    ㅋㅋ

휘닉스파크

December 19th, 2007 at 1:23 pm

몽블랑에서 내려오는 중간 빙판 앞에서……
눈 보라가 예술이다~
얼어죽는 줄 알았다;;;;;;;;;

photograph by 강래훈

    안여사
    December 20th, 2007 at 2:09 pm

    어머나~ 너무 좋잖아!
    같은 휴일을 어쩜 이리 다르게 지낼 수가!

    December 21st, 2007 at 2:40 am

    이렇게 노는거~~
    다 부질없다~
    ㅋㅋ

    박실장
    December 22nd, 2007 at 4:38 am

    휘팍이라.. 이번 시즌은 아직인데.. 가셨다 오셨군요..

    올해 시즌을 끝으로 원년멤버 스키복은 기억속으로 사라질 예정입니다.

    대신 바이크를 장만하면 그거 입고 타려구요..

    ㅋㅋㅋ

    강군
    December 22nd, 2007 at 1:51 pm

    후드티만 입고 타니 얼어죽지…

    December 23rd, 2007 at 1:24 am

    이날 유난히 추웠어.. 그치? ㅋㅋ

    December 23rd, 2007 at 1:25 am

    아~ 그 복장…
    너무 아름다운데…
    아쉽다야~

둘만의 겨울여행

December 19th, 2007 at 10:13 am

12월 16일 오후, 휘닉스에서 보드타고
12월 16일 밤, 강릉으로 출발했다.
바다가 눈앞에 보이고 파도소리가 시원하게 들리는 민박 집에서 하룻 밤을 묵고
초당 순두부와 신선한 회를 먹었었다.

10년 만에 겨울 바다를 보았고, 난생 처음 친구와 단둘이 여행을 했다.
잊을 수 없는 여행~

    나영.
    December 20th, 2007 at 12:14 am

    그… 무당사진도 좀 찍어오지 그랬옹 ㅎㅎㅎ

    December 20th, 2007 at 12:04 pm

    -_ㅠ 너무 무서웠다~~~

    안여사
    December 20th, 2007 at 2:08 pm

    모야들~
    이 감상적인 음악은 무엇이며.. ㅎㅎ
    왜 난 웃기지.ㅎㅎㅎ

    December 21st, 2007 at 2:41 am

    하양도 웃더니 ;;;
    당신도;;;;
    -_-;

    박실장
    December 22nd, 2007 at 4:40 am

    역시나 점프 사진이 압권입니다.
    ㅋㅋㅋ

    강군
    December 22nd, 2007 at 1:47 pm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꾸벅~

    December 23rd, 2007 at 1:25 am

    여행에 고정코스지…
    ㅋㅋ

    December 23rd, 2007 at 1:26 am

    우리 이제 당당할 필요가 있어~ ㅋㅋㅋ

    장진
    December 23rd, 2007 at 7:50 am

    뭐여! 감우성이랑 최강희랑 한짓을 똑같이 하고 놀았었다니…
    기완 역시 내사랑 보면서 눈물 훌쩍인 이유가 여기 있구만.
    그날이 그리웠던게지!!!!

    December 23rd, 2007 at 11:13 am

    아니~~
    극장에 날파리가 내 눈에;;;;;;;;;;
    에헴…

    WO
    March 12th, 2008 at 6:27 am

    HAO SHUAI A,HEIHEI

    March 12th, 2008 at 9:15 am

    Thank you for your coming ;-)

a Voting day with Krispy kreme

December 19th, 2007 at 7:31 am

오늘 왜케 단것이 먹고 싶었을까?
투표하고 크리스피 크림가서 도넛츠와 커피를 잔득 사가지고 왔다~~~

    박실장
    December 22nd, 2007 at 4:45 am

    아마도 쓴맛에 대한 딜레이 아닐까요???

    December 23rd, 2007 at 1:26 am

    그러고보니 요즘 계속 느끼고 있었네..ㅎㅎㅎㅎ

    asdf
    December 29th, 2007 at 5:39 pm

    아 귀여운 도넛이군요.

    December 30th, 2007 at 2:04 am

    ㅋㅋ 맛있기도 하죠~ ^^

환생~

December 15th, 2007 at 8:07 pm

이런게 정말 사는 재미이고 낭만이지 않을까? ㅋㅋㅋㅋ

39살에….. 아리따운 띠동갑 아내를 맞이한 우리 천선임님.
정말 정말 추카드립니다~~

김기완, 채브라, 류~ 율동 다 틀리면서 완전 어리버리하고…ㅋㅋㅋ
민훈 노래 진짜 감미롭고, 영우, 민덩 율동 잘~~하고..
코러스 호준, 박디, 쏠, 동관 코믹하고 완벽한 코러스에 율동까지..ㅋㅋㅋ
한솔이형 아하~~ 동관 흑인 율동 예술 ㅎㅎㅎㅎ

Category: think / Tags: , , ,
    red
    December 18th, 2007 at 7:23 am

    멋지구리~

    박실장
    December 18th, 2007 at 9:00 am

    멋있네요.. 감동입니다.

    December 19th, 2007 at 7:32 am

    찬선임님도 같이 했음 얼마나 좋았을까?
    정말 아쉬워용~ ^^

    December 19th, 2007 at 7:32 am

    그치?
    2년 후에 준비핼 수 있도록~!!

    박D
    December 19th, 2007 at 10:56 pm

    웃겼어…ㅎㅎㅎㅎㅎ

    December 20th, 2007 at 12:04 pm

    형~ 코러스 예술이었다~ ㅋㅋㅋ

    박실장
    December 22nd, 2007 at 4:46 am

    성대하게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 하십시요~

    December 23rd, 2007 at 1:27 am

    ㅇㅋ
    바로 그거야~ ㅋㅋ

    장진
    December 23rd, 2007 at 8:04 am

    글게. 민훈 윤종신같넹..ㅎㅎ;
    결혼식 늦게가서 축가 못본거 넘 후회막심!!!

    December 23rd, 2007 at 11:14 am

    노래하는게?
    생긴게?

    둘 중 뭐가?ㅋㅋㅋ

Viewty Phone – Launching Show

December 14th, 2007 at 3:44 pm

학동 뷰티폰 런칭쇼~
박진영 홍록기 손태영 션 정혜영 예지원 전혜빈
그리고 원더걸스~~~

  

    Han Sanghun
    December 15th, 2007 at 3:54 pm

    원더걸스 근접샷 있으면 공유하삼… ㅋㅋ

    December 15th, 2007 at 10:56 pm

    ㅋㅋ 네~

파리 여행. 꼭 가봐야할 맛집 10곳

December 10th, 2007 at 1:10 pm

유럽 여행 때문에 알게된 유랑카페에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왔다.ㅋㅋㅋ
내년에 파리가서 꼭 먹고 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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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 자누 (Chez Janou)
프랑스의 한적한 소도시에서 만날 것 같은 소박한 느낌의 레스토랑 이지만, 맛으로만큼은 어떤 곳에 비해도 부끄럽지 않은 곳입니다. 파리에서 요리 공부하는 유학생들도 즐겨찾는 곳이라네요.





라틀리에 조엘 로뷔숑 (L’Atelier De Joel Robuchon)
알랭 뒤카스 등과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쉐프 조엘 로뷔숑의 레스토랑입니다. 조엘 로뷔숑의 레스토랑 중 좀 더 부담없는 느낌의 식당이지요. 물론 그래도 아주 편안한 가격은 아닙니다만, 미각의 수도 파리에 왔다면 한번쯤 사치를 부려볼만하겠지요?




쉐코지 (Chez Cosi)

분위기 있는 쇼핑거리 생제르맹에 있는 홈메이드 샌드위치 전문점입니다. 화덕에서 바로 구운 빵에 원하는 재료를 넣어서 만들어먹는 식인데요, 막 구운 빵의 향기와 신선한 재료가 어우러져 먹는 즐거움을 줍니다. 파리의 꽃미남, 꽃미녀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고도 하네요. ^^



포숑 (Fauchon)
2만 가지가 넘는 식료품을 구비하고 있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고급 식료품점입니다. 포숑은 식료품점으로 유명하지만, 직접 운영하는 살롱 드 테 (차 전문 카페), 베이커리부가 뛰어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유명한 파티셰 피에르 에르메가 포숑에서도 케익과 빵을 만들기도 했지요. 포숑에서 광활한 미각의 세계를 탐험하다가, 맛있는 빵과 차로 점심을드는 것도 파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멋진 점심 시간일 것 같네요.




르 를레 드 랑트레코트 (Le Relais de l’Entrecote)
오직 한 가지 갈비살(앙트레코트) 스테이크만 파는 집입니다. 우리나라에도 한 가지 음식으로만 오랫동안 승부해온 전통의 맛집이 있지요. 이 곳도 그런 느낌이랄까요? 보기에도 고소한 소스와 어우러진 잘 익은 고기의 씹는 맛이 일품인 곳이랍니다. 언제나 줄을 길게 서 있다면, 맛에 대해서는 더 말할 필요 없겠지요?




크레페리 드 조슬랭
서울에도 신림동 순대 골목이나 신당동 떡볶이 거리처럼, 하나의 전통음식 가게들로 이루어진 거리들이 있지요. 파리 몽빠르나스에도 이와 같은 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부르고뉴 지방의 전통 음식 ‘크레페’의 거리인데요, 우리나라 크레페는 디저트로 많이 알려졌는데, 프랑스에서 크레페는 고기나 야채를 넣고 만들어 식사로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크레페리 드 조슬랭은 수많은 크레페 가게가 경쟁하는 크레페 거리에서도 변함없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곳이지요. 크레페리 드 조슬랭에서 프랑스의 빈대떡 한번 맛보세요. ^^




앙젤리나 (Angelina)
파리의 유명한 살롱 드 떼(찻집)이자 몽블랑(밤 페이스트를 가늘게 짜서 산봉우리 모양 으로 만든 케익)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세계 최고의 몽블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죠. 파리에서 요리 공부하는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명성만 못 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여전히 파리에 가면 반드시 먹어봐야할 음식 리스트에서 빠질 수는 없죠.




마리아쥬 프레르 (Mariage Freres)
홍차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프랑스를 대표하는 홍차 브랜드 중 하나 마리아쥬 프레르에서 직영하는 샵이자 살롱 드 떼입니다. 낭만적인 파리의 오후를 최고의 다질링 향기와 함께 보내는 것도 정말 근사하겠지요? 차 마시고 일어나면서 홍차 한 통 사도 좋을 것 같구요.




카페 마티니 (Cafe Martini)
스노우캣이 사랑한 바로 그 카페입니다. 자

Category: info / Tags: ,
    박실장
    December 18th, 2007 at 9:01 am

    포숑이 참 땡기네요…
    아~ 먼곳에서 응원하겠습니다.

    December 19th, 2007 at 7:33 am

    같이 먹어야 하는데 말이야……
    아쉽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