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는 일은 다 그래

12월 21일 또 다시 철거 시작

공사에 필요한 일정을 셋팅하고 

기술자 일정 가능여부를 유선으로 알아본 후 부킹하고

필요한 자재를 정리하고

고객하고 논의한 컨셉 도면과 레이아웃을 수정하고

 

설레여야 할 돈을 버는 공사가 

왜 이렇게 긴장이 되고 심장이 콩닥 콩닥 하는지 모르겠다.

 

계속 할 수 있을까

처음 하는 일은 다 그런가

ㅠㅠ 공사가 없어도 힘든 하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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