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째지는 날

공사에서 남은 이윤 중에 일부를 동생에게 보냈다.

뭔가 계속 빚을 지는 느낌이었는데….

진짜 너무 너무 기분 좋은 하루.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