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가서 살래?

동생은 나에게 ‘형, 우리 다 정리하고 시골 가서 살래?’ 라고 했다.

사업이 언제 자리를 잡을지, 언제 좀 마음 편하게 일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동생이나 나나 많이 힘들기는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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