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021년

2015년 전 힘들었던 회사 생활이 생각난다

악세사리 개발로 일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고 보고에 연속 긴장에 연속이었다.

팀원들은 제각각에 말도 잘 안듣고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었다.

그래도 지금은 그때보다 그나마 났다.

최소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는 알고 있으니까 그냥 그렇게 하면 되니까.

힘내라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