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완벽 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완벽하지 못했다.

완벽하지 못했던 내 자신을 탓했다. 

결과물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자책에 시간과 머리를 낭비했다.

 

인간은 완벽을 추구할 수는 있지만 절대로 완벽할 수는 없다.

인간이기에 실수는 당연하다. 

인간이기에 학습하고 보완할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이기에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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