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 주공 시공이 끝나고…

2주 간에 힘겨웠던 여정이 이제 마무리 단계이다.

하자가 한 두개가 아니지만 어쨌든 이사가 들어오고 마무리해야 한다. 

일 하는 스타일이 맞지는 않지만 어쨌든 열심히 도와주려고 하는 사업 파트너.

형이 하는 일이 걱정되게 매일 전화해서 현장을 챙겨주던 동생.

그리고 형제라고 생각했던 25년 인연의 후배가 이 일정의 끝과 함께 끝이 났다. 

 

모든 일들은 시간이 지나면 되돌릴 수 없다. 

지나가버리기 전에 내 모든 정성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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