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다짐

이제는 이 블로그에 아래와 같은 글을 쓰지 않은 것을 다짐한다.

  • 아이들한테 잘해주지 못해서 후회하는 글
  • 어머니께 잘해드리지 못해서 후회하는 글
  • 와이프에게 잘해주지 못해서 후회하는 글

2021년 3월 9일 화요일 오전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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