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때는 힘이 막 나다 가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때는 정말 겁이 난다.

별 거지 같은 마인드의 사람들도 하는 일인데, 내가 못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 사람들이 알고 보면 별 거지 같은 사람들이 아닌,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트라우마를 안고 하는 도전이 이렇게 힘든 것인지 이제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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