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꿈이 생김

조금 넓은 집에 살아보니 너무 좋다.

가족이 많아도 각자 나눠가질 수 있는 공간이 많은 것도 좋지만, 집에 들어와 애들 때문에 할 일이 많아도 여유롭다는 착각을 느끼게 한다.

그 여유로움이 빡빡한 내 일상을 다르게 만들어줬다. 정신적으로…..

공간이라는 것이 그런 의미를 가지나보다.

우리 집에서 채움을 찾는데 10분 이상의 시간을 써야하는 그런 집에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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