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기록

채이 방 채이 침대에서 같이 자려고 누웠는데 선풍기 바람이 자기한테 안온다며 덥단다.

그래서, 아빠가 침대 안쪽으로 들어가서 잔다고 했더니 그 자리는 하늘이라고 상어 인형 자리라서 안된다고 했다. ;;;;

잠시 후,

“아참, 내가 뭐가 중요한지 잊고 있었네~~ “

라고 말하며 침대 안쪽에 있던 상어 인형을 빼더니

“아빠 여기 누워~~” 그런다.

감동적인 녀석! 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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