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우리 아들

주말이 지나면 채이에게 소리지른게 미안해서 후회하고 잘해주다가 수요일이 지나면서 슬슬 게이지가 상승하여… 결국 주말에는 붙어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폭발을 해버리는 이 루틴을 깨버리겠어. -0-;

어제 동생네 가족이 우리 집에 놀러왔는데 말을 듣지 않는 채이를 훈육 하러 방에 들어간 와이프를 보고 초제수가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제 형님도 소리를 지르시네요. 예전에는 채이 데리고 방에 들어가셔도 조용했었는데…’

아들은 엄마도 바꾼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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