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가장 기분 좋은 말

이사 다음 날 아침,

와이프가 나에게…

려보, 좋은 집에 살게 해줘서 고마워요~~~ 라고 했다.

2009년, 결혼하고 난 후 와이프에게 들은 말 중에 가장 기분 좋은 말이었다.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