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함

좀 오래된 감정이다. 

한 5~6개월 됐던가…

 

이상하게 스킨쉽 하는게 어색하다.

채이나 채움이 처럼 막 안아서 뽀뽀를 하는 것도 어색하고 안고 있는 것도 어색하고…

애가 크다보니 내 생각이 바뀐건가? 

어색한 상태로 좁은 방에서 같이 자니 새벽에 깬건가?

원래 막 커가는 딸한테 아빠가 느끼는 감정인지, 오늘 경력자들에게 문의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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