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30분

참 신기하지.

매일 아침 새벽 5시 30분 경부고속도로만 들어서면.

출근길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7개월 전 그때 그 느낌, 그 기분, 그 상황이 계속 생각이 난다.

 

완도항에서 제주행 배를 타기 위해

채율이와 채이를 태우고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는

6월 29일 새벽 5시 30분 그때

딱 그때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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