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쌍욕 나오는 부동산 규제

문득 문득 오는 이 불안함의 폭풍은 어제 없어질까?

한참을 웃고 떠들드가 스쳐가는 불안함이 갑자기 나를 지하 300미터 지점으로 데려간다.

깊이 내려간 만큼 올라오려면 오래 걸린다.

집에 가고 싶다.

우리 와이프도 보고 싶고 애들도 보고 싶다.

– 2019.12.04 오후8시 곤지암 리조트 파트 엠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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