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

팀원들 중 그래도 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해서 실망이다. 딸을 부정입학 시켰다. 장학금을 왜 탔느냐 부자인데….등등의 발언을 하는 것을 보고 그 분에 대해서 너무 실망했다.

정치적인 견해가 다른 것과, 매국 언론에 호도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정치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 이제 너무 실망스럽다. 사람이 달라 보인다.

그분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분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우리 나라 사람은 진보에게만 유독 너무 도덕적이길 바란다.”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