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놈

퇴근하면서 집에 전화를 했더니….

우리 큰 딸은 “아빠, 회사 근처엔 비 안와? 여긴 비와 조심히 와~~”

우리 아들은 “아빠, 올 때 초코킷 사와!!”

대단하다 우리 아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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