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함

2주 간의 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를 했다.

익숙한 출근길, 익숙한 출입 게이트와 내 자리.

휴가 내내 같이 있다가 회사를 오면 아이들과 와이프가 보고 싶고 공허함이 심하다.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어머니께 전화를 했더니 아직 아이들은 자고 있다고 한다. 목소리 좀 듣고 싶었는데….

 

그래도 퇴근하면 다시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힘내고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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