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맛

요즘 아주 살 맛이 난다.

퇴근 시간이 5:30으로 정해지면서 아이들과 놀 수 있는 우리 가족의 저녁 시간도 정해졌다.

언제 퇴근할지도 모르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런게 저녁이 있는 삶이었구나.

광화문 시위 몇 번과 투표 하나로 나와 가족들이 정말 행복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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