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채율이 목소리가 듣고 싶을 때가 많아서

채율이에게 휴대폰을 사주고 싶다.

그런데… 왠지 아빠가 전화하면….

아빠 나 바빠. 나중에 전화해~~~~

이럴 것 같다.

 

괜히 상처만 될까봐 사주지를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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